인도유럽어족켈트어파 게일어군에 속하는 언어로, 아일랜드의 토착 언어이자 헌법상 제1공용어이다. 영어와 함께 사용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영어의 영향력이 훨씬 크다. 주로 서부와 남서부의 게일타흐트 지역에서 공동체 언어로 유지되고 있으며, 아일랜드의 정체성과 전통 문화를 상징하는 언어로 인식된다. 역사적으로는 중세까지 섬 전역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1] 제1언어로 쓰는 사람은 2019년 기준 약 17만 명으로, '겔터흐트'라는 언어 보존 지역에 사는 소수의 사람들밖에 없다. 나머지는 아일랜드어를 할 줄 알지만 일상언어로는 쓰지 않는 사람들이다. 2022년 기준 이 언어를 매일 쓰는 사람은 2만 261명으로 조사되었다. #[2] 사실상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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