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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절멸수용소(Konzentrationslager Auschwitz-Birkenau)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 독일이 점령지였던 폴란드 오시비엥침에 세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 학살 수용소이다. 홀로코스트를 상징하는 장소로, 이곳에서 유대인, 로마인, 정치범 등 약 110만 명 이상이 조직적으로 살해당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쟁의 잔혹함과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는 박물관 및 추모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노동이 그대를 자유케 하리라"(Arbeit macht frei)라는 기만적인 문구의 정문이 잘 알려져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 독일이 점령지였던 폴란드 오시비엥침에 세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집단 학살 수용소이다. 홀로코스트를 상징하는 장소로, 이곳에서 유대인, 로마인, 정치범 등 약 110만 명 이상이 조직적으로 살해당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쟁의 잔혹함과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는 박물관 및 추모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노동이 그대를 자유케 하리라"(Arbeit macht frei)라는 기만적인 문구의 정문이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