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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Stuart Restoration

1649년 잉글랜드 내전 직후 찰스 1세가 처형되면서 폐지되었던 영국군주제[1]가 1660년 찰스 2세의 즉위를 통해 복원된 사건 또는 해당 사건 이후부터 찰스 2세의 동생 제임스 2세가 1688년 명예 혁명으로 축출되기 이전까지의 시대를 가리키는 단어.

'잉글랜드 왕정복고(English Restoratin)'라 부르기도 하지만, 당시 찰스 2세는 잉글랜드 국왕은 물론이고 스코틀랜드 국왕아일랜드 국왕 역시 겸임했기에, 영어권에서는 스튜어트 가문이 다스린 세 왕국[2]을 모두 포괄한다는 의미에서 스튜어트 왕정복고라 부르는 게 일반적이다.
[1] 스코틀랜드에서는 1649년부터 1653년까지 찰스 2세스코틀랜드 국왕으로서 재위했기에 잉글랜드보다 군주제 폐지가 늦춰지긴 했다.[2] 잉글랜드 왕국, 스코틀랜드 왕국, 아일랜드 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