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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대 국왕
2.1. 노르만 정복 이전: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2.1.1. 웨식스 왕조2.1.2. 크누트 왕조2.1.3. 웨식스 왕조2.1.4. 크누트 왕조2.1.5. 웨식스 왕조
2.2. 노르만 정복 이후
2.2.1. 노르만 왕조2.2.2. 무정부시대: 블루아 왕조 VS 노르만 왕조2.2.3. 플랜태저넷 왕조
2.2.3.1. 플랜태저넷 본가2.2.3.2. 랭커스터 왕조2.2.3.3. 요크 왕조2.2.3.4. 랭커스터 왕조2.2.3.5. 요크 왕조
2.2.4. 튜더 왕조2.2.5. 스튜어트 왕조2.2.6. 공위시대: 잉글랜드 연방2.2.7. 스튜어트 왕조(왕정복고)

1. 개요[편집]

잉글랜드 왕국의 군주 칭호로 오늘날 영국 국왕 칭호의 전신이다.

2. 역대 국왕[편집]

2.1. 노르만 정복 이전: 앵글로색슨 잉글랜드[편집]

2.1.1. 웨식스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이드리드
(Eadred)
이드위그
(Eadwig)
순교왕 에드워드
(Edward the Martyr)

2.1.2. 크누트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스웨인 포크비어드
(Sweyn Forkbeard)

2.1.3. 웨식스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복위

2.1.4. 크누트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크누트 대왕
(Cnut the Great)
해럴드 1세
(Harald I)
하다크누트
(Harthacnut)

2.1.5. 웨식스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참회왕 에드워드
(Edward the Confessor)
해럴드 2세
(Harald II)
에드거 2세
(Edgar II)

2.2. 노르만 정복 이후[편집]

노르만 정복 이후에도 잉글랜드 왕국이라는 국호는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정작 이전의 잉글랜드 왕위와의 연속성은 딱히 신경쓰지 않았는데, 대표적인 예로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시절에 이미 에드워드라는 왕이 3명[8]이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르만 정복 이후에 즉위한 플랜태저넷 왕조의 에드워드 1세부터 '에드워드 ~세'라는 넘버링으로 부르는 것이 있다.

2.2.1. 노르만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윌리엄 1세
(William I)
윌리엄 2세
(William II)
헨리 1세
(Henry I)

2.2.2. 무정부시대: 블루아 왕조 VS 노르만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가문
비고
스티븐
(Stephen)
마틸다
(Matilda)

2.2.3. 플랜태저넷 왕조[편집]

2.2.3.1. 플랜태저넷 본가[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헨리 2세
(Henry II)
청년왕 헨리
(Henry the Young King)
리처드 1세
(Richard I)

(John)
헨리 3세
(Henry III)
에드워드 3세
(Edward III)
리처드 2세
(Richard II)
2.2.3.2. 랭커스터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헨리 4세
(Henry IV)
헨리 5세
(Henry V)
헨리 6세
(Henry VI)
2.2.3.3. 요크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2.2.3.4. 랭커스터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헨리 6세
(Henry VI)
복위
2.2.3.5. 요크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복위
리처드 3세
(Richard III)

2.2.4. 튜더 왕조[13][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헨리 7세
(Henry VII)
헨리 8세
(Henry VIII)
제인 그레이
(Jane Grey)
메리 1세
(Mary I)

2.2.5. 스튜어트 왕조[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제임스 1세
(James II)
찰스 1세
(Charles II)

2.2.6. 공위시대: 잉글랜드 연방[편집]

올리버 크롬웰에 의해 왕정이 폐지되고 공화정이 수립되었던 시기.

2.2.7. 스튜어트 왕조(왕정복고)[편집]

왕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찰스 2세
(Charles II)
제임스 2세
(James II)
메리 2세
(Mary II)
윌리엄 3세
(William III)

(Anne)
[1] 웨식스 국왕으로서 잉글랜드 통일.[A] 2.1 2.2 덴마크 국왕노르웨이 국왕 겸임.[4] 덴마크 국왕 겸임.[5] 즉위하자마자 전쟁을 치르다 전사한 해럴드 2세와 정식 즉위조차 하지 못하고 항복한 임시 국왕 에드거 2세를 제외하면 사실상 잉글랜드의 마지막 순수 앵글로색슨 국왕이었다.[6] 즉위 직후 노르웨이 국왕 하랄 3세 하르드라다와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를 치렀고, 그 다음에는 노르망디 공작 기욤 2세(윌리엄 1세)가 이끄는 노르망디군과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격돌했다가 전사했다.[임시] 7.1 7.2 임시 또는 비정통 국왕.[8] 대 에드워드(웨식스 국왕), 순교왕 에드워드, 참회욍 에드워드[9] 노르망디 공작 기욤 2세.[10] Queen이 아닌 Lady 칭호를 사용했기에 정식 여왕으로 봐야할지 논란의 여지가 있다.[11] 부왕 헨리 2세와 공동 통치.[12] 프랑스에서 보유하고 있던 영지 상실 및 귀족들의 강압에 의한 마그나 카르타 서명.[13] 부계가 아닌 모계를 통해서만 랭커스터 왕조 혈통을 물려받았기에, 랭커스터 왕조 또는 플랜태저넷 왕조가 계속 이어진 것으로 치진 않는다.[15] 스코틀랜드의 메리 1세(메리 스튜어트)와는 동명이인이다.[16] 스코틀랜드 국왕으로서는 제임스 6세.[17] 잉글랜드 내전 패배로 폐위된 후 처형.[18] 스코틀랜드 국왕으로서는 제임스 7세.[19] 남편 윌리엄 3세와 공동 통치.[20] 네덜란드의 오라녀-나사우 가문 출신. 네덜란드 공화국 국가원수(스타트하우더)로서는 빌럼 3세, 스코틀랜드 국왕으로서는 윌리엄 2세.[21] 스코틀랜드 왕위와 병합하여 그레이트브리튼 국왕(영국 국왕) 칭호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