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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수도권 전철 1호선
1. 개요2. 급행 운행계통
2.1. 현재 운행 중인 급행
2.1.1. 경인선 계통
2.1.1.1. 경인선 급행2.1.1.2. 경인선 특급
2.1.2. 경부선 계통
2.1.2.1. 경부선 급행 A
2.1.2.1.1. 문제점
2.1.2.2. 경부선 급행 B
2.1.3. 경원선 계통
2.1.3.1. 경원선 준급행
2.2. 폐지된 급행
2.2.1. 용산-천안 급행 (구 경부선 급행 A)2.2.2. 용산-천안 쾌속급행2.2.3. 영등포-병점 쾌속급행2.2.4. 소요산-인천 급행
3. 관련 운행계통
3.1. KTX3.2. ITX3.3. 새마을호3.4. 무궁화호

1. 개요[편집]

수도권 전철 1호선의 급행 운행 계통을 정리해놓은 문서다.

2. 급행 운행계통[편집]

2.1. 현재 운행 중인 급행[편집]

2.1.1. 경인선 계통[편집]

2.1.1.1. 경인선 급행[편집]
용산 ↔ 동인천
용산 ↔ 부평[1]

정차역: 용산~구로 전역 정차, 개봉, 역곡, 부천, 송내, 부평, 동암, 주안, 제물포, 동인천

1호선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급행 열차다.

주의할 점이 있다면 경인선 급행 하행열차는 인천역이 아닌 동인천역까지만 운행한다. 경인선 급행은 전용 선로[2]를 이용하는데, 이 급행 전용 선로가 동인천역까지만 설치되어 있어서 그렇다. 가끔 다이어 임시 조정으로 인천까지 연장되거나, 부평에서 타절되기도 한다.
2.1.1.2. 경인선 특급[편집]
용산 ↔ 동인천

정차역: 용산, 노량진, 영등포, 신도림, 구로, 역곡, 부천, 송내, 부평, 주안, 동인천

급행보다 정차역이 더 적다.

다만 급행과 특급이 같은 선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특급이 앞서 가는 급행을 추월할 수 없으므로 먼저 오는 급행을 보내고 특급을 탈 필요는 없다.

기존에는 영등포역과 역곡역은 정차하지 않았는데 2022년 6월 20일 다이어 개정으로 정차하게 되었다. 이용객들은 영등포역은 이해되지만 역곡역은 왜 정차하냐는 반응이다. 하지만 역곡역은 경인선 전체 이용객 수 3위이기 때문에 정차해도 괜찮다는 의견도 있다. 핌피

2.1.2. 경부선 계통[편집]

경부선 계통에서는 운행하는 급행이 두 종류로, 여기선 편의상 A와 B로 구분하여 서술하였다.

이전에는 경부선 급행 A와 B라는 표현이 안내용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청량리-천안/신창 간 급행, 서울역-천안 간 급행 등으로 안내한다.
2.1.2.1. 경부선 급행 A[편집]
청량리 ↔ 천안
청량리 ↔ 신창[3]
  • 정차역 : 청량리 ~ 구로 전 역 정차, 가산디지털단지, 금천구청[출퇴근시간대], 안양, 금정, 의왕[출퇴근시간대], 성균관대, 수원, 병점, 오산, 서정리, 평택, 성환, 두정, 천안 ~ 신창 전 역 정차
  • 소요시간: 서울 - 천안 평시 1시간 43분, 출퇴근시간대 1시간 45분[6][7]

경인선의 급행 열차에 비해 통과역이 많은 편이다. 역간거리가 매우 긴 경부선의 특징과 통과역이 더 많다는 점 때문에 표정속도도 경인선 급행 열차보다 더 빠르다.

전 구간 경부2선을 이용한다. 이전의 경부선 급행 A가 경부1, 2, 3선[8]을 모두 이용하던 것과는 대비된다.

철덕들 사이에서는 빨간급행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 열차의 LED 전광판에서 '천안역급행', '청량리급행'에서 '급행'을 빨간색으로 표시하기[9] 때문이다.

파일:천안역급행A.jpg
2.1.2.1.1. 문제점[편집]
  • 이 급행의 경우 앞서가는 완행을 주로 군포역에서 추월하는데, 군포역의 추월 방식이 완행이 정차를 하고, 급행이 외선으로 선로를 건너 추월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그놈의 선로분기기로 인해 시속 25~35km의 속도 제한이 생겨서 열차 추월이 오래 걸리게 된다.
    • 상행의 경우 군포역 다음이 바로 급행 정차역인 금정역이라 급행이 금정역을 떠나기 전까지 완행은 군포역에서 한 세월 기다려야 한다.
    • 이 문제점에 대해서는 수원역, 금정역에서 추월[10]하는 방안이 있으나, 코레일에서는 금정역 대피 시 금정역의 평면환승이 불가능해지다 보니 민원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하지 않는다고 하며, 수원역 대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상황이다. 수원역은 전철 타는 곳 2군데 중 1군데가 기차와 공유하며, 기차가 대피할 때[11] 1군데를 사용하다 보니 곤란한 듯하다.
2.1.2.2. 경부선 급행 B[편집]
서울역 ↔ 천안[12]
  • 정차역 : 서울, 영등포[13], 금천구청, 군포, 의왕, 성균관대, 수원, 병점, 오산, 서정리, 평택, 성환, 두정, 천안[14], 천안~신창 간 전역 정차.
  • 소요시간: 서울 - 천안 1시간 30분 30초[15]

이 열차는 서울-수원 구간에서 일반열차 전용 선로인 경부1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2선 쪽에만 고상 승강장이 존재하는 역들에는 정차할 수 없다. 따라서 용산, 신도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금정 등 주요 역들도 모두 통과하며, 서울역의 경우, 다이어가 꼬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경부1선 쪽에 위치한 지상 서울역에 정차한다.

그러나 2019년 12월 30일, 다이어 개정으로 인해 경부선 급행 열차의 시종착역이 종전 경인선 급행 상의 용산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지하청량리역으로 변경되며 이 운행 계통이 폐지되었다. 당연히 이 급행을 이용하던 승객들의 엄청난 항의가 쏟아졌고, 결국 폐지 1달 만인 2020년 1월 28일 운행이 재개되었다(...)[16]

철덕들 사이에서는 초록급행으로 불리기도 한다. 해당 다이어로 운행하는 차량의 LED 전광판에서 '천안역급행', '서울역급행'에서 '급행'을 초록색으로 표시하기 때문이다.

파일:천안역급행B.jpg

2.1.3. 경원선 계통[편집]

2.1.3.1. 경원선 준급행[편집]
  • 정차 역: 동두천, 동두천중앙, 지행, 덕정, 양주, 의정부, 회룡, 도봉산, 창동, 광운대 ~ 인천 구간 전 역 정차

평일 일부 시간대[17]에 긴 배차간격을 두고 운행하며[18], 연천 연장 이전에는 소요산역까지 운행했다.

2.2. 폐지된 급행[편집]

2.2.1. 용산-천안 급행 (구 경부선 급행 A)[편집]

용산-천안 간 급행이 운행했다.
  • 정차역: 용산 ~ 가산디지털단지역 전 역 정차, 금천구청, 안양, 군포, 의왕, 성균관대, 수원, 병점, 오산, 서정리, 평택, 성환, 두정, 천안[19]

용산 ~ 구로 구간을 경부3선으로, 구로 ~ 금천구청 구간은 경부2선으로, 금천구청 ~ 수원 구간은 경부1선을 이용하여 앞서가는 완행을 추월한 후 수원 ~ 천안 구간은 경부2선을 이용했다.

경부1선 이용 구간 중간에 금정역이 있으나 금정역이 경부1선 쪽에 승강장이 없어서 대신 군포역에 정차했다.

2019년 12월 30일부터 청량리로 연장된 현재의 경부선 급행 A로 대체된 후 경인선 구간을 공유하던 급행 A는 사라졌다.

2.2.2. 용산-천안 쾌속급행[편집]

  • 정차역: 용산 ~ 가산디지털단지역 전 역 정차, 수원, 평택, 두정, 천안
  • 소요시간: 용산 - 천안 1시간 18분
  • 표정속도: 71.85 km/h[20]

용산 ~ 구로 구간 경부3선, 구로 ~ 금천구청 구간 경부2선, 금천구청 ~ 두정 구간 경부1선, 두정 ~ 천안 구간 천안직결선 이용하여 운행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운행 중인 급행에 비해 전반적으로 표정속도가 높다. 정차 역이 적어서 그런 것도 있으나, 현재의 급행과 정차 역 차이가 없는 구간에서도 표정 속도가 더 높게 시각표를 편성한 듯하다.

서정리-지제[21] 구간의 표정속도가 144km/h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차량의 기술적 최고 속도인 120km/h보다 높다. 어떻게 운행했는지는 불명.

2.2.3. 영등포-병점 쾌속급행[편집]

  • 정차역: 영등포, 안양, 수원, 병점
  • 소요시간: 영등포 - 병점 33분
  • 표정속도: 72km/h

영등포 ~ 수원 구간을 경부1선으로, 수원 ~ 병점 구간을 경부2선으로 운행하였다.

2.2.4. 소요산-인천 급행[편집]

2010년부터 2015년에 심야 시간대에 1회 운행했던 급행이다. 소요산 ~ 구로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하고 구로 ~ 동인천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한 후 인천역까지 갔다. 운행시각표

3. 관련 운행계통[편집]

3.1. KTX[편집]

서울역에서 아산역까지 이동하는 경우 급행을 타도 약 1시간 50분 소요되므로 서울역에서 천안아산역으로 가는 KTX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 이 경우 약 35 ~ 45분 소요된다.

수원 정차 KTX의 경우 기존선 경유로 인해 매우 운임이 저렴해져 서울 ~ 영등포 ~ 수원 구간 이동 시 고려해 볼 만하다.[22]

다만, KTX는 역시 KTX인지 가격이 14000원 정도로 당연히 광역전철과 ITX, 무궁화호에 비해 비싸다. 그나마 서울-수원 구간은 50km 구간 내 기본 운임인 8400원만 받는다는 게 위안이랄까.

3.2. ITX[편집]

ITX를 이용하면 서울/용산 ~ 천안 ~ 신창 구간을 더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다.

서울/용산 ~ 천안 기준 9천원 정도이나, 해당 구간의 수요 대부분이 정기권을 이용하는 통근/통학 이용자이므로 실제 운임은 이보다 더 낮은 편.

3.3. 새마을호[편집]

장항선 새마을호가 용산 ~ 천안 ~ 신창 구간을 운행하므로 장항선 새마을호를 이용하면 해당 구간을 더 빠르게 갈 수 있다.

용산 ~ 천안 기준 운임은 9천원이나, 해당 구간의 수요 대부분이 정기권을 이용하는 통근/통학 이용자이므로 실제 운임은 이보다 더 낮은 편.

3.4. 무궁화호[편집]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 무궁화호 등을 이용하여 서울/용산 ~ 천안 ~ 온양온천 구간을 더 빠르게 갈 수 있다.

용산 - 천안 기준 무궁화호가 6100원이다.

단, 입석 표 이용 시 무궁화호 입석은 입석 공간이 미어터진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1] 운행 빈도수가 매우 적으며, 경인선 하행 급행은 대부분 동인천행이다.[2] 경인1선[3] 경부선 급행 A의 하행 열차는 대부분 천안역에서 종착한다.[출퇴근시간대] 4.1 4.2 출퇴근 시간대에만 정차하며, 추가 정차 시에 해당 다이어는 통근급행으로 지정된다.[6] 금천구청, 의왕에 추가 정차하기 때문에 2분 더 걸린다.[7] 완행이 2시간 소요되는 것보다 15~17분 더 빠르다.[8] 상행 구로역 5번, 하행 9번, 이후 구로-용산 구간은 경인선 구간과 선로 공유.[9] 단, LED 전광판을 아직도 사용하는 열차에 한한다.[10] 하행은 선로 구조상 수원역에서 추월 시 열차가 경부1선을 침범해야 하므로, 상행에 한해 수원역 추월이 가능하다. 대신 하행은 금정역에서 추월시키는 방법이 있으며 이 경우 4호선 타는 곳이 타는 곳 6번으로 변경되고 1호선이 3, 4번을 사용해야 한다.[11] KTX 대피를 위해 ITX/무궁화호 등이 대피하는 등[12] 상행에 한해 신창역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있다. 과거에는 하행도 신창행이 있었다.[13] 영등포역 선로 구조상 하행이 정차하려면 경부1선 상행 선로와 평면교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행 한정 정차.[14] 하행 급행은 천안행만 존재[15] 완행이 2시간 소요되는 것보다 30분 빠르고, 급행 A가 출퇴근시간대에 1시간 45분, 그 외 시간대에 1시간 43분 소요되는 것보다 13~15분 더 빠르다.[16] 그러나 운행횟수는 이전에 비해 적다.[17] 출근 시간대부터 낮 시간대까지[18] 코레일에서는 출퇴근 시간대 중에 운행한다고 말은 하지만, 퇴근시간대 전에 모두 운행이 종료된다.[19] 2014년에는 가산디지털단지 ~ 수원 구간에서 안양만 정차할 정도로 정차 역이 적었다!![20] 급행 운전 구간인 가산디지털단지 ~ 천안 구간 79.2km/h, 수원 ~ 두정 구간 88.06km/h[21]평택지제역[22] 단, 수원 경유 KTX는 수원역 ~ 대전역 구간에 정차역이 없어 천안역에 정차하지 않으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