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솔방울 |
영어 | Pine cone, Conifer cone |
일본어 | 松毬, まつぼっくり |
중국어 | 松果, 松塔, 松球 |
독일어 | Kieferkegel |
프랑스어 | pomme de pin |
아랍어 | الصنوبر المخروط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솔방울은 습도에 따라 비늘을 펼치거나 오므린다. 습도가 높아지면 천산갑처럼 몸을 웅크리고, 습도가 낮아지면 우리가 아는 모습대로 비늘을 쫙 펼친다.[1] 이는 씨앗의 날개가 얇은 막으로 되어 있어 젖으면 비행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야외에서 불을 피울 때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천연 불쏘시개이다. 비늘이 펼쳐져 있는 상태에서는 마치 칼집을 낸 장작처럼 표면적이 넓고, 가연성 물질인 송진까지 함유하고 있기 때문. 습기 없는 물건만 잘 골라서 사용하면 불이 정말 잘 붙는다.
전나무나 개잎갈나무 같은 솔방울은 조각으로 부서진다. 또한 향나무속의 솔방울은 육질이며, 일명 주니퍼베리라고 불린다.
보통 솔방울이라 하면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작은 크기를 떠올리나 미국 등 다른 지역에서는 그 크기가 수박만하고 무게도 최소 5~10kg(!) 정도로 무거운 솔방울들도 볼 수 있다. 실제로 여기에 맞아 두개골이 함몰되고 뇌손상을 입은 남자가 뉴스로 보도되었다. 기사(영문) 위 사진이 사고를 일으킨 솔방울인데, 사실 남양소나무(Araucaria)에 속하는 솔방울이다.
야외에서 불을 피울 때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천연 불쏘시개이다. 비늘이 펼쳐져 있는 상태에서는 마치 칼집을 낸 장작처럼 표면적이 넓고, 가연성 물질인 송진까지 함유하고 있기 때문. 습기 없는 물건만 잘 골라서 사용하면 불이 정말 잘 붙는다.
전나무나 개잎갈나무 같은 솔방울은 조각으로 부서진다. 또한 향나무속의 솔방울은 육질이며, 일명 주니퍼베리라고 불린다.
보통 솔방울이라 하면 한 손으로 쥘 수 있는 작은 크기를 떠올리나 미국 등 다른 지역에서는 그 크기가 수박만하고 무게도 최소 5~10kg(!) 정도로 무거운 솔방울들도 볼 수 있다. 실제로 여기에 맞아 두개골이 함몰되고 뇌손상을 입은 남자가 뉴스로 보도되었다. 기사(영문) 위 사진이 사고를 일으킨 솔방울인데, 사실 남양소나무(Araucaria)에 속하는 솔방울이다.
3. 식용[편집]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편집]
5. 여담[편집]
- 규칙적이고 둥글둥글한 모양새 때문에 공예품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등산객들에게 많은 수가 노획(?)된다.
- 소나무 분재는 솔방울이 없다. 수형을 다듬기 위해 수시로 단엽을 하기 때문이다. 수형을 다듬지 않고 내버려두면 솔방울이 맺힌다.
- 바티칸 박물관에는 거대한 솔방울 조각상이 있는 정원이 있다.
- 산에 가면 반려견들이 솔방울을 공인 줄 알고 주워 모으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던져주면 놀아주는 줄 알고 또 가져오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 이를 소재로 한 동시도 있다. 작가는 윤일주.솔방울아 솔방울아
너는 왜 벙어리냐.
가을바람 쏴아쏴아
소나무를 흔드는데
솔방울아 솔방울아
왈랑잘랑 울려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