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Century, 世紀)
시간을 측정하는 단위 중 하나로, 서기 연도를
100년 단위로 묶은 것을 의미한다.
라틴어 'Centuria'에서 유래했으며, 인류 문명사와 역사를 구분 짓는 가장 보편적인 지표로 사용된다. 통상적으로 서기
1년부터
100년까지를 1세기로 규정하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기는
2001년 1월 1일부터 시작된
21세기에 해당한다. 단순히 시간의 흐름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특정 시대를 풍미한 사상이나 기술적 진보를 상징하는 용어(예: 팍스 로마나, 대항해시대 등)로도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