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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新天新地 宣敎帳幕聖殿
New Heaven New Earth Church of Jesus
Mission Tabernacle Temple
파일:새하늘새땅선교장막성전로고.png
새하늘선교장막성전 새예루살렘성 심볼
정식 교회명
새하늘선교장막성전
(新天宣敎帳幕聖殿)
(New Heaven Mission Tabernacle Temple)
분류
목적
명목상
신인합일(神人合一),세계평화, 평화통일, 봉사
사실상
총회장
장주원
설립
설립자
설립 시기
지역
총회 본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특별행정구기.svg
행정구
파일:기.svg
속령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3로 11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총회본부
대표 교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특별행정구기.svg
행정구
파일:기.svg
속령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2로 20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주요
신앙 지역
규모
신도
약 50,000명
교회 수
(국내)
성전 1개
사무실 1개
공식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언어별 명칭 펼치기 · 접기 ]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 새하늘선교장막성전 / 새하늘새땅교회 / 새하늘교
新天宣敎帳幕聖殿
New Heaven Mission Tabernacle Temple / New heaven New earth Church of Jesus / SHN / Saehaneulkyo
新しい空の新しい土地宣教場幕屋/新しい空の宣教場の幕屋/新しい空
新天新地宣教会幕圣殿 / 新天新地宣教会幕圣殿 / 新天新地教会 / 新天教会
Nhà thờ Truyền giáo Tân Thiên Đất Mới / Nhà thờ Truyền giáo Tân Thiên Đất Mới / Nhà thờ Tân Thiên Đất Mới / Nhà thờ Tân Thiên Đường
Храм-скиния миссии «Новое небо и новая земля» / Храм-скиния миссии «Новое небо и новая земля» / Церковь «Новое небо и новая земля» / Церковь «Новое небо»

1. 개요2. 교리
2.1. 하늘부모님 사상2.2. 단독 날짜표기 보유2.3. 실상 신학2.4. 신령체 변화 및 육체 영생2.5. 12지파와 14만 4천
3. 조직
3.1. 12지파장
4. 급성장하는 이유
4.1. 기존 시민단체·인맥 네트워크의 종교적 전환 활용4.2. ‘지금 아니면 늦는다’는 종말 서사 활용4.3. 성장 수치의 불투명성과 내부 기준 문제
5. 사건사고
5.1. 교주의 정치자금부정수수 유죄선고
6. 여담7. 참고 자료

1. 개요[편집]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 새하늘선교장막성전은 시민단체활동가 출신 장주원이 만든 개신교 계열의 신흥종교이자 사이비 종교이다. 국내 개신교 교단에서는 성경 왜곡과 교주에 대한 신격화 등 이유로 들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사회적 공익을 강조하던 시민운동가 출신이 폐쇄적인 종교 집단의 수장'이 되었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도 큰 논란이 되고 있는 단체이다.

2. 교리[편집]

설립자 장주원을 아버지 하나님, 보혜사, 약속의 목자라고 주장하며 성경 전반의 역사를 배도·멸망·구원의 순리적 3단계로 파악하여, 전통 교회의 타락과 사단의 침노라는 예언적 사건이 종결된 후 계시록의 실상인 '장주원이 증거하는 새 노래를 통해 인 맞은 14만 4천 명의 12지파 제사장 무리를 창설함으로써, 영계의 순교자 영혼과 이 땅의 성도가 하나 되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신인합일의 육체 영생과 천년왕국의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핵심 교리 체계이다.

주로 교주신격화, 자의적 성경해석, 조건부 구원론,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하는것이 특징이다.

2.1. 하늘부모님 사상[편집]

하나님을 단일 인격의 절대자가 아닌 복수적 존재로 해석하며,
장주원은 공의의 아버지 하나님, 구혜인은 생명의 어머니 하나님으로 현현했다고 주장한다.
정통 교단에서는 삼위일체 부정 및 인간 신격화로 보고 있다.

2.2. 단독 날짜표기 보유[편집]

2025년을 ‘신천화 1년’으로 설정해 서기 연호의 종결을 선언하며, 하늘의 직접 통치가 시작된 새로운 시대라고 주장한다.
자칭 종말시대 개막 선언으로 평가된다.

2.3. 실상 신학[편집]

기성 교단을 ‘배도한 바벨론’으로 규정하고, 역사를 ‘배도–멸망–구원’의 반복 구조로 해석한다.
장주원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푼 유일한 ‘약속의 목자’라고 주장한다.
성경 해석의 독점 구조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2.4. 신령체 변화 및 육체 영생[편집]

말씀을 깨달아 ‘인’을 맞으면 성도의 DNA가 변화해 영생 체질이 된다고 주장한다.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닌, 현세에서 육체가 신령체로 변화하는 영생을 강조한다.
정통 교단에서는 유사과학적 주장으로 본다.

2.5. 12지파와 14만 4천[편집]

12지파를 장차 세상을 다스릴 하늘의 정부 조직으로 규정한다.
14만 4천 명의 인 맞은 제사장이 완성되면 만국 소성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선민사상 강화 수단이라는 지적이 있다.

3. 조직[편집]

3.1. 12지파장[편집]

지파명
지파장명
베드로지파
김효임
안드레지파
강성진
야고보지파
이재현
요한지파
최준혁
빌립지파
강태윤
바돌로매지파
한나영
마태지파
정우진
도마지파
지경환
알패오지파
남종삼
다대오지파
허계임
시몬지파
권진이
맛디아지파
조신희

4. 급성장하는 이유[편집]

새하늘새땅 선교장막성전은 창설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급속한 조직 확대와 신도 증가를 기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단체 측은 “말씀의 권세”, “예언 성취의 현장성”, “성령의 역사” 등을 성장 요인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외부에서는 해당 성장 과정이 일반적인 종교 단체의 자연 증가 모델과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점에서 여러 비판적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4.1. 기존 시민단체·인맥 네트워크의 종교적 전환 활용[편집]

설립자 장주원은 종교 이전에 시민단체 활동가로서 상당한 조직 운영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었다.
초기 신도 상당수가 기존 시민·봉사·사회운동 조직에서 활동하던 인물들이었다는 점에서, 이는 무(無)에서의 급성장이라기보다는 기존 네트워크의 성격 전환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판자들은 이를 “새 신앙의 확산이라기보다는, 기존 조직에 교리만 덧입힌 재편성”이라고 평가한다.

4.2. ‘지금 아니면 늦는다’는 종말 서사 활용[편집]

단체는 창설 초기부터 종말 시점의 임박성, 인 맞을 기회의 한정성, 14만 4천 정원 마감 구조를 강조해 왔다.
이는 종교 사회학에서 전형적으로 지적되는 시한부·마감형 신앙 동원 전략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4.3. 성장 수치의 불투명성과 내부 기준 문제[편집]

단체가 주장하는 ‘급성장’ 수치는 대부분 내부 집계 기준에 근거하고 있으며,
정기 출석자,교육 수강자.명단 등록자 사이의 구분이 명확히 공개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외부에서는“성장이 실제 신앙 공동체의 확장인지,
아니면 명단상의 증가인지 구분이 어렵다” 는 지적이 제기된다.

5. 사건사고[편집]

5.1. 교주의 정치자금부정수수 유죄선고[편집]

6. 여담[편집]

  • 교단명과 교리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과 비슷하기에 신천지의 붕괴 및 분열시 신천지 신도의 추가 유입가능성이 있어보인다.
  • 신천지 분파중 가장 크게 성장한 단체이다

7.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