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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이 싫어하는 ???[편집]
1. 중공과 그 수하의 바퀴벌레[1]들 착짱죽짱, 특히 모택동과 습근평
2. 북한의 정으니와 그 수하의 버러지들[2]
3. 더불어민주당특히 이재명, 이래경, 김남국과 그 수하의 개딸들 누가 보면 미친것들인 줄 알겠다, 진보당, 민중당 외의 간첩들과 제휴를 맺는 것으로 추정되는 당들과 그 지지자들
4. 사판때기
5. 알혁본[3]과 반달러전에도 제 사문에 써 두기도 했지만 당연하게도 환영 안 합니다.
6. jsk1124, 션센트라 하는 다중이 생성러[4], 더시드위키의 실권자독재자
7. 동성애자
8. 자다가 화재경보 울리거나 지진 등의 이유로 갑자기 위급재난문자 오는 거특히 지난 5월 31일 이후 자다가 갑자기 집 안의 모든 스마트폰이 투톤 시그널[5]을 울리고 구청에서 뭔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 이후로는 혼자서는 잠 제대로 못 잘 때도 있음.
2. 북한의 정으니와 그 수하의 버러지들[2]
3. 더불어민주당
4. 사판때기
5. 알혁본[3]과 반달러
6. jsk1124, 션센트라 하는 다중이 생성러[4], 더시드위키의 실권자
7. 동성애자
8. 자다가 화재경보 울리거나 지진 등의 이유로 갑자기 위급재난문자 오는 거
2. 본인이 좋아하는 ???[편집]
3.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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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키 관련 모음집[편집]
1
관리자 사퇴하며 위키 갤러리의 성희롱 폭로합니다.
Nath 2018.09.14 10:33
오늘부로 관리자 사퇴하고, 다시는 위키에서 활동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같이 노력해 주고 많은 도움을 주셨던 다른 관리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차마 버틸 수 없어 사퇴 요청합니다.
그동안 참아 왔습니다. 관리자로서 저는 당신들에게 중립적으로 대하려고 노력했으며, 그동안 나무위키를 위해 해당 일을 계속 숨기고 있었으나, 이젠 더는 그냥 쉬쉬하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 동안 저는 수 년간 전직 나무위키 중재자 사용자:yeoncomi를 포함한 수 많은 위키계 사람들에게 수 많은 모함과 인신 공격과 입에 담기 힘들 정도의 악플, 그리고 성희롱을 당해 왔습니다. 전직 나무위키 중재자 yeoncomi는 자신의 인맥을 동원해 저를 모함하고 집단 공격을 자행했으며, 또한 제 신상을 털며 저와 제 친구를 성희롱해 왔습니다.
저는 이들의 지속적인 성희롱과 집단 모욕으로 인해 저는 우울증과 트라우마가 생겨 치료까지 받아야 했지만, 이 사실을 꺼내면 오히려 그 중재자와 위키계 사람들이 트위터와 위키 갤러리에서 친목질로 만든 인맥을 동원하여 저를 모함하고 공격할 뿐이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제 신상을 털어 모함을 자행했으며, 전직 중재자 yeoncomi는 텔레그램에 저를 공격하기 위한 봇까지 여럿 만들어서 자신의 친목들과 함께 저와 제 친구를 향한 수많은 성희롱과 악플들을 쏟아냈습니다.
저를 모욕하고 성희롱하는 것은 어떻게든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 친구들마저 단지 제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제 친구들을 성희롱하고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그 중 제 친구 한 명을 소개하자면, 제 친구 중 한 명은 삶에 대한 마지막 끈만 잡고서 살아가는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는 겉모습에서는 소설과 닌텐도, 그리고 애플을 좋아하는 밝은 친구였지만, 실제로는 기독교 극단주의였던 그의 부모가 그녀가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정신 병원에 집어넣고 학대하는 등, 당신들은 상상도 못할 수많은 학대를 당하고도 한줌에 희망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친구였습니다. 그녀는 수많은 차별과 학대를 당해왔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당신들이 와서 짓밟기 전까지는요.
그들은 잔혹했습니다. yeoncomi와 다른 위키계 사람들은 내 친구를 성희롱하고 모욕하기 위해 텔레그램 봇과 방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차마 입에 담지 못한 온갖 모욕과 성희롱을 그녀에게 가하였고, 그녀는 끝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을 택했습니다.
나무위키 중재자 yeoncomi님,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위키 갤러리 여러분,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그리고 이에 동참한 키위위키와 알파위키, 당신들은 살인자입니다.
당신들은 추악합니다. 당신들은 사람을 죽였지만, 오히려 당신들은 위키 갤러리와 트위터에서 오히려 그런 저희를 비웃으며 서로 친목질을 하며 자축하더라고요. 그렇게 나무위키를 조소하며 독자적 위키를 만드시던데, 당신들이 무슨 자격으로 위키라는 건 입에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방관한 여러분, 당신들 역시 살인자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당신들은 그들과 함께 낄낄대며, 비겁하게 익명 속에 숨어서 수많은 사람들을 모욕한 그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들은 이런 당신의 방관과 지지 아래. '표현의 자유', '너는 뭐 떳떳하냐?', '모든 이용자가 그러지는 않는다.' 등등 온갖 핑계를 되며, 수많은 사람들을 파멸에 몰아넣으며 당신의 페이지를 잔혹한 피로 채워갔습니다.
익명 속에 숨어 저희와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희롱과 온갖 모욕을 퍼부은 운영자 여러분, 당신들은 다른 사람들을 통솔하고 꾸짓을 자격 따위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를 묵인해 온 수많은 이용자들, 당신들 역시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사슬을 끊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만레 님은 절 선택해주셨고, 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어떻게든 썩은 위키계를 뿌리부터 고치고, 앞으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일을 겪게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전 관리자만 되었을 뿐, 이 사슬은 끊을 수 없었습니다. 그루터기에서 호소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익명 속에 숨은 위키 갤러리의 수많은 악플과, 해당 성희롱에 가담한 사람, Hoto_cocoa같은 자들의 비난 글이었습니다.
이런 수많은 사람들의 피해를 전 보아 왔지만, 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저는 관리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 주지 못하면서 관리자라는 직함을 달고 권한을 누리기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저는 비겁하고 뻔뻔합니다. 이런 문제를 고치지 못하고 비겁하게 도망치는 것이니깐요. 저는 사람으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전 현재 제 몸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었으며, 그러고도 전 관리자의 꿈을 꾸는 오만한 행동을 했습니다.
저의 이런 행동이 파란을 부를 것임을 알지만, 저는 끝내 비겁하게라도 모든 해결책을 위키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올바른 일을 위해 노력한 관리자들에게는 저의 이런 이기적인 태도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올바른 일을 위해 노력한 이용자에게는 저의 이런 이기적인 태도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만약 그 친구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저 같은 못난 친구를 둔 것에 평생 사과하고 속죄하겠습니다.
Nath 2018.09.14 10:33
오늘부로 관리자 사퇴하고, 다시는 위키에서 활동하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같이 노력해 주고 많은 도움을 주셨던 다른 관리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차마 버틸 수 없어 사퇴 요청합니다.
그동안 참아 왔습니다. 관리자로서 저는 당신들에게 중립적으로 대하려고 노력했으며, 그동안 나무위키를 위해 해당 일을 계속 숨기고 있었으나, 이젠 더는 그냥 쉬쉬하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 동안 저는 수 년간 전직 나무위키 중재자 사용자:yeoncomi를 포함한 수 많은 위키계 사람들에게 수 많은 모함과 인신 공격과 입에 담기 힘들 정도의 악플, 그리고 성희롱을 당해 왔습니다. 전직 나무위키 중재자 yeoncomi는 자신의 인맥을 동원해 저를 모함하고 집단 공격을 자행했으며, 또한 제 신상을 털며 저와 제 친구를 성희롱해 왔습니다.
저는 이들의 지속적인 성희롱과 집단 모욕으로 인해 저는 우울증과 트라우마가 생겨 치료까지 받아야 했지만, 이 사실을 꺼내면 오히려 그 중재자와 위키계 사람들이 트위터와 위키 갤러리에서 친목질로 만든 인맥을 동원하여 저를 모함하고 공격할 뿐이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제 신상을 털어 모함을 자행했으며, 전직 중재자 yeoncomi는 텔레그램에 저를 공격하기 위한 봇까지 여럿 만들어서 자신의 친목들과 함께 저와 제 친구를 향한 수많은 성희롱과 악플들을 쏟아냈습니다.
저를 모욕하고 성희롱하는 것은 어떻게든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 친구들마저 단지 제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제 친구들을 성희롱하고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그 중 제 친구 한 명을 소개하자면, 제 친구 중 한 명은 삶에 대한 마지막 끈만 잡고서 살아가는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는 겉모습에서는 소설과 닌텐도, 그리고 애플을 좋아하는 밝은 친구였지만, 실제로는 기독교 극단주의였던 그의 부모가 그녀가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정신 병원에 집어넣고 학대하는 등, 당신들은 상상도 못할 수많은 학대를 당하고도 한줌에 희망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친구였습니다. 그녀는 수많은 차별과 학대를 당해왔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당신들이 와서 짓밟기 전까지는요.
그들은 잔혹했습니다. yeoncomi와 다른 위키계 사람들은 내 친구를 성희롱하고 모욕하기 위해 텔레그램 봇과 방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차마 입에 담지 못한 온갖 모욕과 성희롱을 그녀에게 가하였고, 그녀는 끝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을 택했습니다.
나무위키 중재자 yeoncomi님,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위키 갤러리 여러분, 당신은 살인자입니다.
그리고 이에 동참한 키위위키와 알파위키, 당신들은 살인자입니다.
당신들은 추악합니다. 당신들은 사람을 죽였지만, 오히려 당신들은 위키 갤러리와 트위터에서 오히려 그런 저희를 비웃으며 서로 친목질을 하며 자축하더라고요. 그렇게 나무위키를 조소하며 독자적 위키를 만드시던데, 당신들이 무슨 자격으로 위키라는 건 입에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방관한 여러분, 당신들 역시 살인자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당신들은 그들과 함께 낄낄대며, 비겁하게 익명 속에 숨어서 수많은 사람들을 모욕한 그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들은 이런 당신의 방관과 지지 아래. '표현의 자유', '너는 뭐 떳떳하냐?', '모든 이용자가 그러지는 않는다.' 등등 온갖 핑계를 되며, 수많은 사람들을 파멸에 몰아넣으며 당신의 페이지를 잔혹한 피로 채워갔습니다.
익명 속에 숨어 저희와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희롱과 온갖 모욕을 퍼부은 운영자 여러분, 당신들은 다른 사람들을 통솔하고 꾸짓을 자격 따위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를 묵인해 온 수많은 이용자들, 당신들 역시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사슬을 끊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만레 님은 절 선택해주셨고, 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어떻게든 썩은 위키계를 뿌리부터 고치고, 앞으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일을 겪게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전 관리자만 되었을 뿐, 이 사슬은 끊을 수 없었습니다. 그루터기에서 호소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익명 속에 숨은 위키 갤러리의 수많은 악플과, 해당 성희롱에 가담한 사람, Hoto_cocoa같은 자들의 비난 글이었습니다.
이런 수많은 사람들의 피해를 전 보아 왔지만, 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저는 관리자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 주지 못하면서 관리자라는 직함을 달고 권한을 누리기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저는 비겁하고 뻔뻔합니다. 이런 문제를 고치지 못하고 비겁하게 도망치는 것이니깐요. 저는 사람으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전 현재 제 몸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었으며, 그러고도 전 관리자의 꿈을 꾸는 오만한 행동을 했습니다.
저의 이런 행동이 파란을 부를 것임을 알지만, 저는 끝내 비겁하게라도 모든 해결책을 위키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올바른 일을 위해 노력한 관리자들에게는 저의 이런 이기적인 태도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올바른 일을 위해 노력한 이용자에게는 저의 이런 이기적인 태도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만약 그 친구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저 같은 못난 친구를 둔 것에 평생 사과하고 속죄하겠습니다.
2
보라, 저 흰 옷 입은 용사들 (EN: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 명성가 8 (안광호) 수록
작사 Henry Alford, 작곡 Lillian Taitt Sheldon
1. 보라, 저 흰 옷 입은 개선의 용사들, 죄 속량받은 성도의 빛나는 행진을 죄악과 죽음 이겨, 큰 싸움 끝났네, 승리자들이 드신다, 황금 문 열어라.
2. 다 함께 알렐루야, 온 천지 울리게. 너 비파야, 너 수금아, 승리를 전하라. 나라와 민족들아, 세세에 알려라, 주 우리 슬픔 고통을 다 맡으셨도다.
3. (Mezzo sop. solo) 그 때 가나안 해변에 큰 기쁨 넘치리, 이별이 다시 없으니, 참 평화 뿐이라, 그 눈에 기쁨 어려, 슬픈 눈물 없고, 고아와 과부의 탄식이 다시는 없으리.
4. 세상 죄 대신 지신, 어리신 양이여, 능력의 팔로 세상을 다스려 주소서. 그 나라 임하기를 열방이 비오니, 언약의 징조 주소서, 구주여, 오소서.
아멘.
작사 Henry Alford, 작곡 Lillian Taitt Sheldon
1. 보라, 저 흰 옷 입은 개선의 용사들, 죄 속량받은 성도의 빛나는 행진을 죄악과 죽음 이겨, 큰 싸움 끝났네, 승리자들이 드신다, 황금 문 열어라.
2. 다 함께 알렐루야, 온 천지 울리게. 너 비파야, 너 수금아, 승리를 전하라. 나라와 민족들아, 세세에 알려라, 주 우리 슬픔 고통을 다 맡으셨도다.
3. (Mezzo sop. solo) 그 때 가나안 해변에 큰 기쁨 넘치리, 이별이 다시 없으니, 참 평화 뿐이라, 그 눈에 기쁨 어려, 슬픈 눈물 없고, 고아와 과부의 탄식이 다시는 없으리.
4. 세상 죄 대신 지신, 어리신 양이여, 능력의 팔로 세상을 다스려 주소서. 그 나라 임하기를 열방이 비오니, 언약의 징조 주소서, 구주여, 오소서.
아멘.
[1] 병음으로 zhanglang, 한국식 발음음 쫭랑[2] 그러나 세뇌당한 북한 인민들은 불쌍해서 긍휼을....[3] 특히 이 자식[4] 특히 더시드위키에서 깽판을 치는 중. 차단 당한 이유가 Alan의 차단 사유를 묻다가 억울하게 차단당했다 해도.. 두 분 다 너무한 거 아닙니까[5] 960Hz의 주파수와 853Hz의 주파수를 합친 소리.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d/Emergency_Alert_System_Attention_Signal_20s.ogg 참고(소리 주의).[6] 특히 개신교 선교사로 한반도에 오셔서 섬기시다 돌아가신 분들을 존경합니다.[7] 특히 조지 베일의 주는 왕이시다(명성가 3 수록)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