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어(死語, Dead language, Extinct language)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죽은
언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로, 과거에는 사용되었으나 더이상 모어로 사용화는 화자가 없는 언어를 의미한다.
그나마 일부 사어의 경우
종교 의식에 사용되는 전례 언어나 학술 용어로는 쓰이거나
[1], 입말이 아닌 글말로나마 꾸준히 연구와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고
[2],
히브리어처럼 사어가 부활하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상당수의 사어는 문헌 기록조차 없거나 있더라도 극소량만 남아 있어서 연구 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