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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특장[편집]
3. 화신(아바타라)[편집]
힌두교를 비롯한 인도 계통의 종교에서는 신을 비롯한 초월자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지상에서 인간이나 동물 등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이른바 '화신(아바라라)'라는 교리가 있는데, 힌두교의 신 중에서도 비슈누는 독보적으로 많은 화신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비슈누의 화신 중에서도 신자 수가 많고 비슈누 신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10대 화신을 이른바 디샤바타라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라마찬드라와 크리슈나가 인도 내부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있으며,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역시 힌두교가 불교 교리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붓다[1]라는 이름으로 비슈누의 아바타라에 편입되었다.
비슈누의 화신 중에서도 신자 수가 많고 비슈누 신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10대 화신을 이른바 디샤바타라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라마찬드라와 크리슈나가 인도 내부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있으며,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 역시 힌두교가 불교 교리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붓다[1]라는 이름으로 비슈누의 아바타라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