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保守合同(ほしゅごうどう)

1955년 11월 15일 일본에서 자유당일본민주당이라는 2개의 보수 정당이 합당하여 자유민주당(자민당을 창당한 사건.

1945년 2차 대전 종전 이후 10년 가까이 이합집산을 거듭하던 일본 보수 진영이 하나의 정당으로 통합하면서 단일대오를 구축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결성된 자민당은 1993년부터 1994년까지의 호소카와 내각과 하타 내각, 그리고 2009년부터 2012년까지의 민주당 내각 3년[1]을 제외하면 계속 여당 지위를 유지했기에[2] 현대 일본의 정치 구도를 만든 결정적 사건으로 꼽히고 있다.

2. 관련 문서[편집]

[1]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 간 내각, 노다 내각.[2] 다만 1994년부터 1996년까지의 무라야마 내각은 자민당이 연립여당이긴 했지만 총리직일본사회당의 무라야마 도미이치에게 양보하여 성립된 내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