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주의는 독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가이자 학자, 혁명가였던 카를 마르크스에 의해 창시된 사상으로, 마르크스를 맑스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맑스주의라 부르기도 한다.
사실 마르크스 본인은 자신의 사상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붙이기보다는 과학적 사회주의(Scientific Socialism)라는 표현을 선호했지만, 마르크스 생전부터 여러 정당 및 정치 단체들이 '마르크스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했기에 현재까지 마르크스주의는 마르크스의 사상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
[1]영어.[2]독일어.[3] 3대 세습 왕조를 정당화하는 사상이라 본래의 마르크스주의와는 거의 정통 기독교와 신천지만큼 거리가 멀지만 일단 마르크스-레닌주의의 파생 사상으로 시작했다.[4]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의 사상으로, 라살레주의, 페이비언 사회주의와 함께 중도좌파 이념인 사회민주주의의 원류가 된 사상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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