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양군벌의 수장 위안스카이의 측근으로서 신해혁명 당시 위안스카이의 명에 따라 청나라를 멸망시키는 작업을 앞장서서 시행하는 행동대장 역할을 맡았고, 위안스카이 사후 북양군벌이 분열된 이후에는 독자적인 파벌인 안휘군벌을 이끌며 중화민국 국무총리, 중화민국 임시집정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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