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 개요[편집]
2. 노선 정보[편집]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설창리(진영역) | 종점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봉하마을) | ||
종점행 | 첫차 | 06:20 | 기점행 | 첫차 | 06:45 |
막차 | 21:30 | 막차 | 20:30 | ||
배차간격 | 종점행 1일 22회 / 기점행 1일 20회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2대 | |||
노선 | |||||
3. 역사[편집]
- 그러다가 봉하마을 노짱버스를 아시나요?[1] 등 여러 기사들을 통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봉하마을 관광객들 수요가 많이 늘었다.
- 원래 LED 행선판을 달지 않았다가 2011년 초[2] LED를 달았는데 타 차량들과는 다소 상이한, 구형 LED에 가까운 양식이었다. 지금은 타 노선과 동일한 LED를 쓴다.
- 2017년 5월 22일에 1대가 증차되어 1일 운행횟수가 10.5회에서 2배 가량 늘어난 총 20~22회로 증회되었다. 원래 하루에 버스가 57번 8회 + 300번 6회 정도 다니던 봉하마을 입장에서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다. 봉하마을의 교통이 이제는 그냥 흔한 읍면 수준이 아니라 확실히 수도권 주요 관광지 수준으로 편리해졌다. 이천, 여주 정도 되는 곳조차 대수요처 한 곳만을 위해 30~50분 간격으로 다녀주는 전용 시내버스가 사실 그렇게 많지는 않음을 감안하면 김해 10번은 외지인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자주 다니는 편이다.
4. 특징[편집]
- 참고로 노무현 전 대통령 기일인 매년 5월 23일에는 김해시청에서 마련한 임시 전세버스가 낮 시간에 '진영역 - 진영터미널 - 봉하마을' 구간을 수시로 운행한다.
4.1. 시간표[편집]
[ 펼치기 · 접기 ]
| ||||||||||||||||||||||||||||||||||||||||||||||||||||||||||||||||||||
4.2. 노선[편집]
5. 연계 철도역[편집]
6. 둘러보기[편집]
[1] '노짱' 자체는 생전에도 별명으로 많이 쓰였던 용어고 당시에는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졌다. 이것만 봐도 결코 부정적인 의미로만 쓰이지는 않았음이 확인된다. 지금은 일베 등에서 많이 쓰니까 문제지.[2] 아무래도 1월인 듯하다. 2월에 LED를 단 모습이 목격됨.[3] 원래 목적 자체가 한림면의 마을들과 진영읍내를 이어주는 노선이다보니 관광객들이 타기에는 시간이 잘 맞지 않았지만 이 노선이 생기기 전에는 봉하마을로 가는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었다.[4] 300번은 아예 차가 작은 버스가 들어온다. 일단 법령상으로는 준중형이다.[주의] 진영역과 봉하마을 이외의 도보이동 구간에는 매점 및 화장실 없음, 우천시 하천범람으로 이동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