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2. 문제점3. 노선도

1. 개요[편집]

양촌역에서 출발해 운양을 거쳐 김포공항으로 이어지는 노선.

2. 문제점[편집]

  • 혼잡도가 높아도 너무 높다. 웨이팅을 하면서 열차를 타야 하고, 사람이 많아 호흡곤란 증세가 생긴 사례도 있을 정도이다.
  • 영문 TTS 안내방송의 질이 매우 나쁜 편이다. 일례로 장기역을 '쥉기' 라고 하는 경우는 물론, 구래역을 '구뤠이' 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 2026년 5월 들어서부터 차량 벽면에 광고판과 김포시 시 캐릭터 스티커가 지나치게 많이 붙어서 지저분하게 느껴지고, 승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행선안내기 LCD가 바로 눈에 띄지 않는다.[1]
  • "출입문 닫습니다" 안내방송이 나오지 않거나, 안내방송이 나옴과 동시에 출입문이 닫힌다.
  • 공익홍보안내방송이 너무 자주 송출되어 시끄럽다.[2]

3. 노선도[편집]

파일:김포 골드라인 노선도.svg
[1] 경전철 특성상 천장이 낮아서 더더욱 지저분하다.[2] 김포공항역 ~ 고촌역 1개역, 6분 소요되는 구간에서 무려 4~5번이나 송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