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신라의 김씨 왕조[편집]
김알지[1] 또는 김성한[2]을 시조로 하는 신라의 왕조.
박씨 왕조 및 석씨 왕조에 비하면 상당히 늦은 시기에 군주(이사금)[3]을 배출했으나, 17대 내물마립간(내물왕)부터 52대 효공왕에 이르기까지 556년[4] 동안 신라의 왕위를 독점했다.
효공왕 사후에는 신덕왕 박경휘가 즉위하며 오랜만에 박씨에게 왕위가 돌아갔으나, 박씨 왕조의 경애왕이 후백제의 견훤에게 피살당하고 경순왕 김부가 즉위하며 다시 김씨가 왕위를 차지했고, 경순왕이 935년 고려 태조 왕건에게 항복하면서 김씨 왕조는 신라의 마지막을 함께한 왕조가 되었다.
김씨 왕조 후손 가운데 신라 멸망 이후에도 지금의 경주 일대에 거주한 이들은 경주 김씨가 되었고, 타지로 이주한 김씨 왕족들은 한반도 각지에 정착하여 각기 다른 본관의 시조가 되었다.
박씨 왕조 및 석씨 왕조에 비하면 상당히 늦은 시기에 군주(이사금)[3]을 배출했으나, 17대 내물마립간(내물왕)부터 52대 효공왕에 이르기까지 556년[4] 동안 신라의 왕위를 독점했다.
효공왕 사후에는 신덕왕 박경휘가 즉위하며 오랜만에 박씨에게 왕위가 돌아갔으나, 박씨 왕조의 경애왕이 후백제의 견훤에게 피살당하고 경순왕 김부가 즉위하며 다시 김씨가 왕위를 차지했고, 경순왕이 935년 고려 태조 왕건에게 항복하면서 김씨 왕조는 신라의 마지막을 함께한 왕조가 되었다.
김씨 왕조 후손 가운데 신라 멸망 이후에도 지금의 경주 일대에 거주한 이들은 경주 김씨가 되었고, 타지로 이주한 김씨 왕족들은 한반도 각지에 정착하여 각기 다른 본관의 시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