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개요[편집]
1997년 10월 10일부터 1998년 9월 28일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이자 제3지대 정당.
15대 대선 정국에서 신한국당 후보 경선에 출마했다가 이회창 전 국무총리에 밀려 탈락한 이인제 전 경기도지사가 창당했는데, 15대 대선에서 이인제 후보는 한나라당 이회창[1]과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이라는 거대 양당의 거물을 상대하면서도 제3당 후보로서는 상당히 높은 득표율인 19.2%의 지지를 확보하긴 했으나, 보수 진영의 표를 갈라먹어 김대중 후보의 어부지리 당선을 가져왔다는 평을 받았다.
이후 독자적인 세력화에 한계를 느낀 이인제는 국민신당을 이끌고 제15대 대통령에 취임한 김대중이 이끄는 집권여당 새정치국민회의에 합류했고, 이로써 국민신당은 창당 1주년을 불과 2주 남짓 남겨두고 해산되었다.
15대 대선 정국에서 신한국당 후보 경선에 출마했다가 이회창 전 국무총리에 밀려 탈락한 이인제 전 경기도지사가 창당했는데, 15대 대선에서 이인제 후보는 한나라당 이회창[1]과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이라는 거대 양당의 거물을 상대하면서도 제3당 후보로서는 상당히 높은 득표율인 19.2%의 지지를 확보하긴 했으나, 보수 진영의 표를 갈라먹어 김대중 후보의 어부지리 당선을 가져왔다는 평을 받았다.
이후 독자적인 세력화에 한계를 느낀 이인제는 국민신당을 이끌고 제15대 대통령에 취임한 김대중이 이끄는 집권여당 새정치국민회의에 합류했고, 이로써 국민신당은 창당 1주년을 불과 2주 남짓 남겨두고 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