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당 国民新党 People's New Par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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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 |
해산 | |
분당 이전 | |
대표 | 지미 쇼자부로[1] |
이념 | |
스펙트럼 | |
1. 개요[편집]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일본에서 존재했던 군소정당.
2. 상세[편집]
2005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일본우정 민영화에 반발한 자유민주당(자민당) 의원들이 탈당하여 창당했는데, 본래 자민당에 속해있던 의원들이 주축이 되었기에 사회문화적으로는 자민당처럼 보수주의 성향이었으나, 경제적으로는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며 혁신(진보) 계열 정당과 협력했기에 혼합 정당으로 분류되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민주당 주도 연립내각인 하토야마, 간, 노다 내각에 입각하며 연립여당이 되기도 했는데, 2012년 민주당-일본 미래당 분당 이후에 열린 총선에서 국민신당 의원들마저 상당수가 일본 미래당으로 이탈하는 바람에 참패했고, 2012년 국민신당 소속으로 당선된 의원들마저 탈당하면서 원외정당으로 전락한 끝에 2013년에 자진 해산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민주당 주도 연립내각인 하토야마, 간, 노다 내각에 입각하며 연립여당이 되기도 했는데, 2012년 민주당-일본 미래당 분당 이후에 열린 총선에서 국민신당 의원들마저 상당수가 일본 미래당으로 이탈하는 바람에 참패했고, 2012년 국민신당 소속으로 당선된 의원들마저 탈당하면서 원외정당으로 전락한 끝에 2013년에 자진 해산했다.
3. 여담[편집]
[1] 해산 당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