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곽성욱의 역임 직책 |
[ 펼치기 · 접기 ] |
![]() | |
창원 FC No.# | |
곽성욱 郭成煜 | Kwak Sung-uk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68cm, 64kg |
포지션 | |
학력 | |
프로 입단 | 2016년 인천 유나이티드 FC |
소속 구단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16) 울산 현대미포조선 (2016) 김해시청 축구단 (2017~2018) 안산 그리너스 FC (2019) 서울 이랜드 FC (2020~2023)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2024) 김해 FC 2008 (2025) 창원 FC (2026~) |
국가대표 | 4경기 (대한민국 U-20 / 2012~2013) |
가족 | 부모님, 남동생 곽성찬 |
링크 | |
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2. 내셔널리그[편집]
2.3. 안산 그리너스 FC[편집]
그리고 2019년 과거 동생 곽성찬이 뛰었던 안산 그리너스 FC에 입단하면서 프로 무대로 복귀했다. # 그리고 1시즌간 22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시즌 종료 후 FA 명단에 포함된 것이 알려졌다.
2.4. 서울 이랜드 FC[편집]
FA 명단에 포함된 뒤 안산과의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했다. 14라운드 전남전에서 골키퍼에 막힌 슈팅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2020 시즌 K리그2 17경기 출전해 1득점, FA컵에서 2경기에 출전했다.
시즌 종료 후 이랜드와 2022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8월 29일의 K리그2 27라운드 경남 FC 원정에서 73분경 레안드로의 찔러주는 패스를 논스톱으로 방향만 살짝 바꿔 역전골을 기록했다.
2021 시즌 서울 이랜드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FA컵 포함해 17경기 1골 1도움.
2022 시즌 종료 후 서울과 1년 재계약했다.
2023 FA컵 3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기여했다.
2023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서울이랜드를 떠났다.
2020 시즌 K리그2 17경기 출전해 1득점, FA컵에서 2경기에 출전했다.
시즌 종료 후 이랜드와 2022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8월 29일의 K리그2 27라운드 경남 FC 원정에서 73분경 레안드로의 찔러주는 패스를 논스톱으로 방향만 살짝 바꿔 역전골을 기록했다.
2021 시즌 서울 이랜드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FA컵 포함해 17경기 1골 1도움.
2022 시즌 종료 후 서울과 1년 재계약했다.
2023 FA컵 3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기여했다.
2023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서울이랜드를 떠났다.
2.5. 경주 한국수력원자력[편집]
2.6. 김해 FC 2008[편집]
2025년 김해 FC 2008에 입단하였고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하지만 결국 프로화 과정에서 재계약에 실패했다. 감독이 원했으나 프런트가 반대해서 재계약에 실패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하지만 결국 프로화 과정에서 재계약에 실패했다. 감독이 원했으나 프런트가 반대해서 재계약에 실패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피지컬적으로는 약한 선수이나, 상당히 테크니컬한 선수로 이정빈과도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엄청난 활동량을 기반으로 한 성실한 플레이와 뛰어난 킥력을 바탕으로 공격을 주도할만한 능력은 입증이 된 선수.
4. 여담[편집]
- 쌍둥이 동생 곽성찬도 축구 선수였다. 곽성찬은 곽성욱과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잠시 함께 뛰었다가 미포가 해체된 후에는 곽성찬만 안산 그리너스 FC로 합류했고 곽성욱은 김해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한 반면, 곽성욱이 안산에 합류했을 때 곽성찬은 이미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떠난 상태였기 때문에 형제가 같은 팀에서 뛴 기간은 그리 길지 않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