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 메이어(Golda Meir, 1898년 5월 3일 ~ 1978년 12월 8일)
이스라엘의 정치인으로, 제4대
이스라엘 총리를 역임했다. 그녀는
이스라엘 독립 전후부터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국가 최고 지도자가 된 인물이다. 총리 재임 기간에는
요르단과의 분쟁,
제4차 중동전쟁 등 외교적 위기 상황을 관리했으며, 국내적으로는 사회 복지와 경제 정책에 주력하였다. 강직하고 현실적인 지도력으로 ‘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