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부족 단위로 생활하던 불가르족은 632년에 오노구르족의 족장 쿠브라트에 통일되었고, 쿠브라트는 33년간 칸으로 재위하며 불가르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쿠브라트의 장남 바트바얀의 즉위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또다른 튀르크계 유목제국인 하자르 카간국의 침공을 받아 불가르족의 통일국가는 불과 3년만에 와해되었고, 쿠브라트의 아들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이후 쿠브라트의 차남 코트레그를 볼가강 상류 방향으로 북상한 이들은 볼가 불가리아의 기원이 되었고, 삼남 아스파루흐는 발칸반도로 이주했는데 그가 세운 나라가 바로 불가리아 제1제국이 되었으며, 발칸반도의 불가르족은 먼저 이주했던 슬라브족과 융합하여 불가리아인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쿠브라트의 장남 바트바얀의 즉위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또다른 튀르크계 유목제국인 하자르 카간국의 침공을 받아 불가르족의 통일국가는 불과 3년만에 와해되었고, 쿠브라트의 아들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이후 쿠브라트의 차남 코트레그를 볼가강 상류 방향으로 북상한 이들은 볼가 불가리아의 기원이 되었고, 삼남 아스파루흐는 발칸반도로 이주했는데 그가 세운 나라가 바로 불가리아 제1제국이 되었으며, 발칸반도의 불가르족은 먼저 이주했던 슬라브족과 융합하여 불가리아인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