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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642년 블레즈 파스칼이 발명한 최초의 기계식 계산기 '파스칼린'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1671년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가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한 개량형을 선보였으며, 19세기에는 찰스 배비지가 현대 컴퓨터의 조상 격인 차분 기관을 설계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1940년대 진공관의 발명과 함께 전자식 계산기가 등장했고, 1960년대에는 반도체 기술을 활용한 휴대용 계산기가 상용화되었다. 1972년 HP가 최초의 휴대용 공학용 계산기인 HP-35를 출시하며 연구 현장의 혁명을 일으켰고, 21세기 현재는 물리적인 장치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형태의 고도로 지능화된 계산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