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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 | 춘천시 중앙로 1 ([봉의동) | ||
제2 청사[2] | |||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14 (교항리) (환동해관) | |||
최대도시 | |||
하위 행정구역 | 7시 11군[3] | ||
면적 | 16,829.7㎢[4] | ||
인구 | 1,527,807명[5] | ||
인구 밀도 | 91.0명/㎢[6] | ||
GDP | $449억(2020)[7] | ||
1인당 GDP | $29,674(2020)[8] | ||
김진태 (초선) | |||
행정 | 김명선 (15대) | ||
경제 | 정광열 (8대) | ||
신경호 (초선) | |||
상징 | 도화 | 철쭉[12] | |
도목 | 잣나무[13] | ||
도조 | 두루미[14] | ||
도수 | 반달가슴곰[15] | ||
지역번호 | 033 | ||
ISO 3166-2 | KR-42 | ||
링크 | |||
1. 개요[편집]
2. 하위 행정구역[편집]
[1] 특이하게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영문표기에 'Province'가 아닌 'State'를 사용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Gangwon State를 영문명칭으로 결정한 이유는 3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특별자치도라는 제도 자체가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독립성 확대에 목적이 있으니 연방국가 미국의 주(State) 수준으로 자율성을 갖고 운영하겠다는 의지의 표현. 둘째, 역시나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독립성에 대한 의지의 표현 차원에서 스스로 이름을 정하는 모습. 셋째, 제주의 선례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가 다소 길고 복잡해서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름만 state일 뿐이지 실제로는 연방제 국가인 미국의 주와 같은 지위가 아니고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지위에 해당한다. 실제로 미국의 주들 가운데는 State가 아니라 Commonwealth 표기를 사용하는 주들이 꽤 있지만, 명칭만 그럴 뿐 법적 지위는 State에 해당한다. 이에 대해서는 현행법상 별도의 규정이 없어 지자체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도를 'Province'라고 하는 것은 관례일 뿐이지 법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김진태 도지사는 "영문 표기 관련해서는 현행법상 별도의 규정이 없어 지자체가 자율로 정할 수 있다”라고 면서 "스스로 이름을 짓는 것부터가 특별자치도의 첫걸음”이라고 말한 바 있다.#[2] 2023년 7월 24일 '글로벌본부'라는 이름으로 개청했다.[3] 미수복지구인 김화군, 이천군, 통천군, 평강군, 회양군을 포함할 경우 7시 16군.[4] 2020년 12월 기준 국토교통부 국토 면적 현황. 강원특별자치도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북한 정부의 강원도를 자신의 영역이 아닌 것으로 간주하여 원산시가 제외되는 미수복 영토 포함 시 20,569㎢라고 하나, 실제로 그 면적은 원산 일대를 제외해도 25,228.7㎢로 보인다. 이천, 평강, 회양만 해도 4,000㎢가 넘어가기 때문이다.[5] 2023년 12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휴전선 이남 기준. 북한 정부 기준 강원도가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 부칙 제8조를 통해 개정된 이북5도 특별조치법에 따른 휴전선 이북의 강원특별자치도는 80만명 가량의 인구가 2008년에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6] 휴전선 이남 기준.[7] # 적용 환율.[8] # 적용 환율.[9] 지역구 39석, 비례대표 3석.[10] 지역구 4석, 비례대표 2석.[11] 양구군 선거구 이기찬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직 상실[12] 꽃말이 '사랑의 즐거움'인 철쭉은 해마다 5월이면 강원도의 산지를 연분홍색으로 물들여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더해 준다.[13] 도내에 자생하는 나무 중 으뜸이며, 한랭한 지방에서 잘 자라는 수익성 높은 늘 푸른 나무로, 유실수와 용재로 많이 조림되고 있다.[14] 십장생의 하나로 품위의 상징이며, 철원군 지역에 주로 서식, 남북 강원도를 자유로이 왕래하는 평화의 상징이다. 신성·고고함이 도의 청정 이미지와 도민의 깨끗한 심성과 일치한다.[15] 광택 있는 검은털과 앞가슴에 반달형 흰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설악산·오대산 등에서 서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