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경험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이기도 합니다. 저 상황 나무위키에서 장난 아니게 일어나고 있어요.
적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지우기 보다는 다른 사람이 읽기 좋게 고쳐야하는 방향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도 저명성 부족이라는 마법의 단아로 제가 감동한 작품조차 사라진 사례는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지우면 다행이죠. 아예 말소까지 합니다.
이전 삭제 사유가 잘못 되어서 다시 남깁니다:) 임시조치를 요청하였기 때문에 임시 삭제합니다. https://www.alphawiki.org/thread/LeanInquisitiveTastelessTitle에서 논의 중이므로,멋대로 복구하지 마세요.
본 문서 임시조치 요청합니다.
토론 FilthyProductiveShiveringMeat의 합의안을 이행합니다.
대규모 반달 대처능력 테스트
반달 복구
남북한이 통일되면 평안도, 함경도 등에서 나무위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이 과정에서 라레나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예 관련이 없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