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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r9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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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namu, umanle S.R.L.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사측 관리자는 회사측 관리자라는 뜻이지만 나무위키의 소유주인 사용자:관리자 또는 사용자:umanle를 지칭할 때 외에는 사실상 쓰임이 없는 준 고유명사여서 여기로 연결되게 되었습니다. 알파위키의 소유주에 대한 내용은 <b>사측 관리자</b>는 회사측 관리자라는 뜻이지만 나무위키의 소유주인 사용자:관리자 또는 사용자:umanle를 지칭할 때 외에는 사실상 쓰임이 없는 준 고유명사여서 여기로 연결되게 되었습니다. 알파위키의 소유주 문서를, 나무위키 운영 법인회사에 대한 내용은 나무위키 운영 법인회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개요2. 음모론
2.1. namu와의 동일인물설2.2. 민선 운영진 폐지 설계 음모론2.3. 탈세 의혹
3. 만행
3.1. 탈세3.2. 알파위키 및 타 위키 견제3.3. 찌질이 독재자3.4. 일체의 비판 거부
4. 이 자에 의해 삭제된 문서 목록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청동의 뒤를 잇는 최악의 독재자이자 나무위키의 적폐. 예전의[1] 나무위키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척결해야만 하는 존재.

현재 나무위키의 소유주. 주로 우마늘, 우만레 또는 umanle를 거꾸로 뒤집은 엘나무(elnamu)로 부른다. 별칭은 엘사장. 나무위키 내에서는 관리자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있다.[2] 사용자:umanle가 따로 있긴 하나 이 계정으론 거의 활동하지 않는 중.

국적은 불명. 본인은 파라과이 사람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파라과이인인 척하는 한국인일 가능성이 극히 높다. 우만레 본인이 돈 벌이용으로 만든 나무라이브의 관리자 *ㅇㅇ에 따르면 파라과이 교민이라고.

인수할 때[3]를 잘 골라서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있다.

2. 음모론[편집]

2.1. namu와의 동일인물설[편집]

한 때 namu 혹은 namu의 최측근이라고 추측되었던 적이 있었다. 이유는 닉을 뒤에서 읽으면 elnamu(엘나무)가 되기 때문. 하지만 후에 namu가 나무위키에서 우만레에게 영구차단을 먹고[4], 우만레의 독재로 얼룩진 나무위키를 대체하기 위해 알파위키를 세우게되면서 사실상 다른 인물이라는 것이 확정되었다. 아직도 연극을 하는 것이라는 등의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굳이 그런 짓까지 벌이진 않을테니.

2.2. 민선 운영진 폐지 설계 음모론[편집]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의 표면상 총 책임자다. 해당 문서 참조.

2.3. 탈세 의혹[편집]

현재는 모든 원본 링크가 깨진 상태라 전부 아카이브로 대체되었다. 읶갤에 올리지 굳이 왜 우만레 소유인 남라에 올려서

2017년 3월 1일부터 나무라이브의 한 유저가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가 실제 umanle인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 후, 동일 유저가 umanle S.R.L.페이퍼 컴퍼니 가능성을 제기하였으며,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와 umanle S.R.L.에 합병된 회사인 Maria Basilia Gauto라는 회사의 설립자인 Maria Basilia Gauto를 파라과이 현지에서 이름만 빌려준 차명이사라고 추측하였다. 또한, umanle 본인은 사실 한국에 있고 탈세 등을 목적으로 파라과이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였고, 이 추측이 나무라이브 헤드와 여러 사이트에 퍼지게 되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결국 파라과이 조세청의 자료를 조회하여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가 파라과이인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Maria Basilia Gauto는 설립된 회사가 아니라 공증인이었으며 이 공증인의 사무실에 문의 메일을 보낸 결과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한 유저가 관련 민원을 국세청외교부에 넣었다.#

Datos Proveidos por la SET - Diciembre 2016(출처: www.hacienda.gov.py - 파라과이 재무부)
(해당 표의 DENOMINACION RAZON SOCIAL 리스트들 중 21715번에 "UMANLE SOCIEDAD DE RESPONSABILIDAD LIMITADA"가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다.)

파라과이 재무부 사이트에 있는 공식 자료에 따르면 확실하게 회사 자체는 실존한다. 다만 해당 자료는 어디까지나 회사의 존재만을 증명하는 "리스트"일 뿐이기 때문에 직원 수나 실 소유주, 회사 규모 등의 자세한 사항이 전혀 없기에 의혹을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근거가 된다.[5]

나무위키에 후이즈를 조회해본 결과 도메인 주소가 조세 피난처로 소문난 파나마로 나와 있다. #

그리고 나무위키에선 해당 증거를 악용해서 반달을 하는 나무위키혁명본부와, 이 논란에 편승한 탈세 반달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탈세 논란 문단이 나무위키에서 지워진 것은 덤이다. 심지어 사측 관리자가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해당 문단을 무단으로 삭제한 것이다.

3. 만행[편집]

여러가지 작태가 굉장히 악명 높다.

3.1. 탈세[편집]

상술했듯이 탈세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건 상단 탈세 의혹 문단 참조.

3.2. 알파위키 및 타 위키 견제[편집]

알파위키로 유저가 빠져나가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다. 물론 본인의 재산과 직결된 문제니 두려워하고 약간의 견제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긴하다. 문제는 견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고, 비겁한 작태를 너무 많이 보였다는 것이다.

위키 등재 기준을 옛날로 돌려 알파위키[6]를 등재하지 못하게 하려함은 물론 이 과정에서 새문위키, 오리위키, 바다위키 같은 기존에 나무위키에 이미 등재되어 있었던 위키들도 날려버렸다. 이런 천하의 개쌍놈

2018년 7월부터는 아예 나무위키에게 위협이 될 법한 대안 위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들의 싹을 잘라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엔하계 위키 문서에 적힌 알파위키의 간단한 설명조차 날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3.3. 찌질이 독재자[편집]

이 문제는 현재 나무위키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이기도 한데,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유저가 있으면 죄다 라레나시켜 영구 차단을 때려 버린다는 사실이 이미 수 차례 드러났다. 자기도 찔리는 건 있는지 이 라레나 문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사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를 받고 누구는 차단을 받으며 또 누구는 몇 주 차단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기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7]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기형적으로 거대한 사측 관리자의 권한 때문인데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 관리자를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이후에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날려버리는 등 독재 체제를 더욱 강화해가고 있다.

3.4. 일체의 비판 거부[편집]

나무위키에서는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아닌 이상 관리자와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의 비판을 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말라는 막장 발언을 달아놨다. [[https
://board.namu.wiki/qna/639706|#]]

4. 이 자에 의해 삭제된 문서 목록[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namu가 소유했을 당시, 민선 제도 시절.[2] 본인은 해당 계정이 umanle S.R.L의 직원들이 공유하는 계정이라한다.[3] 2015 여성시대 대란으로 유명세를 얻고 성장하고 있을 때.[4] 하지만 namu는 비록 나무위키의 소유권을 잃어버렸다고는 하나, 나무위키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관리자의 행동과는 상관없이 자기 마음대로 영구차단을 해제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아주 가끔씩 나무위키에서 기여도 하는 모양.[5] 해당 표에 명기된 날짜는 회사 설립일과 관련이 없음.[6] 심지어 로그인 유저의 편집 요청마저도 막아놨다! 편집 요청은 관리자들 마음대로 승인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최소한의 출구랍시고 뚫어놓는 것이 일반적이다.[7] 주로 "기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