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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umanle-namu 동일인 논란[편집]
한때 umanle는 namu와 동일인 혹은 namu의 최측근 또는 namu와 동일인이라고 추측되었던 적이 있었다. 이유는 닉네임을 뒤에서 읽으면 elnamu(엘나무)가 되기 때문("나는 나무다."라는 뜻이다.). 하지만 후에 namu가 umanle의 독재로 민주주의가 쇠퇴한 나무위키를 대체하기 위해 알파위키를 만들게 되면서 사실상 다른 인물이라는 것이 확정되었다. 아직도 연극을 하는 것이라는 등의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굳이 그런 짓까지 벌이진 않을 테니... namu는 해당 설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3. 민선 운영진 폐지 설계 논란[편집]
umanle는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의 표면상 총 책임자다.
4. 탈세 논란[편집]
- 관련 근거
현재는 모든 원본 글이 삭제된 상태라 전부 아카이브로 대체되었다.
2017년 3월 1일에 나무라이브의 한 유저가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가 실제 umanle인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 후, 동일 유저가 Umanle S.R.L.의 페이퍼 컴퍼니 가능성을 제기하였으며,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와 Umanle S.R.L.에 합병된 회사인 Maria Basilia Gauto라는 회사의 설립자인 Maria Basilia Gauto를 파라과이 현지에서 이름만 빌려준 차명이사라고 추측하였다. 또한, umanle 본인은 사실 대한민국에 있고 탈세 등을 목적으로 파라과이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였고, 이 추측이 나무라이브 헤드와 여러 사이트에 퍼지게 되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결국 파라과이 조세청의 자료를 조회하여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가 파라과이인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Maria Basilia Gauto는 설립된 회사가 아니라 공증인이었으며 이 공증인의 사무실에 문의 메일을 보낸 결과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이 표의 DENOMINACION RAZON SOCIAL 리스트들 중 21715번에 UMANLE SOCIEDAD DE RESPONSABILIDAD LIMITADA가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다. 파라과이 재무부 사이트에 있는 공식 자료에 따르면 확실하게 회사 자체는 실존한다. 다만 해당 자료는 어디까지나 회사의 존재만을 증명하는 '리스트'일 뿐이기 때문에 직원 수나 실 소유주, 회사 규모 등의 자세한 사항이 전혀 없으며, 후술하겠지만 논란에 대해 잘 해명하기보다는 뭔가를 숨기려는 듯한 사측 관리자의 행동 또한 탈세 의혹을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근거가 된다.[2]
나무위키에 후이즈를 조회해 본 결과 도메인 주소가 조세 피난처로 소문 난 파나마로 나와 있다. 관련 자료. 이 때문에 나무위키에선 해당 증거를 악용해서 반달을 하는 나무위키 혁명본부와 이 논란에 편승한 반달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나무위키에서는 이 탈세 논란 문단이 지워져 있는데, 이 문단은 사측 관리자가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무단으로 삭제한 것이다.
관련 민원도 국세청과 외교부에 접수된 적이 있다. 관련 글.[3] 다만, 나무위키가 Umanle S.R.L.의 명의로 EV-SSL을 적용하면서, 페이퍼 컴퍼니 설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2017년 3월 1일에 나무라이브의 한 유저가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가 실제 umanle인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 후, 동일 유저가 Umanle S.R.L.의 페이퍼 컴퍼니 가능성을 제기하였으며,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와 Umanle S.R.L.에 합병된 회사인 Maria Basilia Gauto라는 회사의 설립자인 Maria Basilia Gauto를 파라과이 현지에서 이름만 빌려준 차명이사라고 추측하였다. 또한, umanle 본인은 사실 대한민국에 있고 탈세 등을 목적으로 파라과이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지속적으로 제기하였고, 이 추측이 나무라이브 헤드와 여러 사이트에 퍼지게 되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결국 파라과이 조세청의 자료를 조회하여 Hector Fabian Gonzalez Escobar가 파라과이인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Maria Basilia Gauto는 설립된 회사가 아니라 공증인이었으며 이 공증인의 사무실에 문의 메일을 보낸 결과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이 표의 DENOMINACION RAZON SOCIAL 리스트들 중 21715번에 UMANLE SOCIEDAD DE RESPONSABILIDAD LIMITADA가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다. 파라과이 재무부 사이트에 있는 공식 자료에 따르면 확실하게 회사 자체는 실존한다. 다만 해당 자료는 어디까지나 회사의 존재만을 증명하는 '리스트'일 뿐이기 때문에 직원 수나 실 소유주, 회사 규모 등의 자세한 사항이 전혀 없으며, 후술하겠지만 논란에 대해 잘 해명하기보다는 뭔가를 숨기려는 듯한 사측 관리자의 행동 또한 탈세 의혹을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근거가 된다.[2]
나무위키에 후이즈를 조회해 본 결과 도메인 주소가 조세 피난처로 소문 난 파나마로 나와 있다. 관련 자료. 이 때문에 나무위키에선 해당 증거를 악용해서 반달을 하는 나무위키 혁명본부와 이 논란에 편승한 반달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나무위키에서는 이 탈세 논란 문단이 지워져 있는데, 이 문단은 사측 관리자가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무단으로 삭제한 것이다.
관련 민원도 국세청과 외교부에 접수된 적이 있다. 관련 글.[3] 다만, 나무위키가 Umanle S.R.L.의 명의로 EV-SSL을 적용하면서, 페이퍼 컴퍼니 설은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5. 혐한 및 일뽕 논란[편집]
나무위키의 독도 문서의 닫힌 편집 요청 목록에 일본이 멸종 당한 독도 강치의 모형까지 전시해 놓는 뻔뻔함까지 보이고 있다는 내용을 추가하려는 편집 요청,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일본에서는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교육한다는 내용을 추가하려는 편집 요청, 일본이 아무리 우겨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내용을 추가하려는 편집 요청이 있다. 독도는 엄연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토임이고 세 편집 요청 모두 별다른 이상이 없고 생성 후 48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모두 사측에 의해 닫기 처리되었다. 이를 통해 umanle는 단순히 독재를 할 뿐 아니라 대한민국에 반감이 있거나 일뽕 성향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실제로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한 사용자가 사측 관리자가 일뽕 성향이 있다는 것이 맞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대한민국 문서가 사측에 의해 작성금지되면 umanle가 혐한 성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1] 정확히는 umanle를 비롯한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에 관한 논란을 정리한 문서이다.[2] 해당 표에 명기된 날짜는 회사 설립일과 관련이 없다.[3] 현재 삭제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