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Nimby Rails의 게임 플레이에 관해 설명하는 문서이다.
2. 게임 생성[편집]
님비레일에서 게임을 생성할 때는 몇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 예산 무제한: 예산을 무제한으로 설정한다. 무제한으로 설정하더라도 수입/지출 내역이 표시는 된다.
- 열차 구성 제한 해제
3. 게임 플레이 방법[편집]
3.1. 기본 사항[편집]
3.1.1. 철도 운행계통 건설 방법[편집]
기본적으로 하나의 철도 운행계통을 구성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3.1.2. 급행 운행 방법[편집]
3.2. 게임 내 메뉴[편집]
3.2.1. 보기 메뉴[편집]
열차 운행을 보는 메뉴이다.
열차 시뮬레이션 도중에 열차를 클릭하면 다음 역까지 남은 운행시간, 운행 속도, 운행 시각표 등을 확인 가능하다.
현재 승차한 승객들의 출발역, 하차역, 목적지, 승객 수 등도 확인 가능하다.
필요한 경우 시뮬레이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열차끼리 충돌하는 등의 문제가 생긴 경우 지도 위에 삼각형 모양의 경고 기호와 함께 충돌 알림이 표시된다.
열차 시뮬레이션 도중에 열차를 클릭하면 다음 역까지 남은 운행시간, 운행 속도, 운행 시각표 등을 확인 가능하다.
현재 승차한 승객들의 출발역, 하차역, 목적지, 승객 수 등도 확인 가능하다.
필요한 경우 시뮬레이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열차끼리 충돌하는 등의 문제가 생긴 경우 지도 위에 삼각형 모양의 경고 기호와 함께 충돌 알림이 표시된다.
3.2.2. 선로 메뉴[편집]
선로를 건설하거나 변경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청사진 건설을 클릭하면 건설하려는 선로를 건설하기로 확정지을 수 있다. 확정지을 때는 건설비가 부과가 되며, 확정 이후에는 선로를 변경할 수 없고, 선로 제거만 가능[5]하다.
선로는 지하, 지상, 고가 중 하나로 지을 수 있다. 같은 레벨에 속하는 선로끼리 교차하면 평면교차가 된다.
선로의 곡선반경에 따라 선로최고속도에 제한이 있다.
역을 만드는 경우에도 선로 모드에서 만들 수 있다. 역의 속성을 수정하는 작업은 역 모드에서 해야 한다.
제어 메뉴와 별개로 선로에 신호기를 설치하는 작업은 여기에서 가능하다.
청사진 건설을 클릭하면 건설하려는 선로를 건설하기로 확정지을 수 있다. 확정지을 때는 건설비가 부과가 되며, 확정 이후에는 선로를 변경할 수 없고, 선로 제거만 가능[5]하다.
선로는 지하, 지상, 고가 중 하나로 지을 수 있다. 같은 레벨에 속하는 선로끼리 교차하면 평면교차가 된다.
선로의 곡선반경에 따라 선로최고속도에 제한이 있다.
역을 만드는 경우에도 선로 모드에서 만들 수 있다. 역의 속성을 수정하는 작업은 역 모드에서 해야 한다.
제어 메뉴와 별개로 선로에 신호기를 설치하는 작업은 여기에서 가능하다.
3.2.3. 제어 메뉴[편집]
3.2.4. 역 메뉴[편집]
자신이 지은 역들의 역명, 승강장 선택 신호, 역세권 범위, 승강장 수용 인원, 인접 역과의 환승 가능 여부 등을 조정할 수 있다.
3.2.5. 노선 메뉴[편집]
3.2.6. 열차 메뉴[편집]
운행에 사용할 열차를 구입하거나 환불하고, 열차의 운행을 설정 가능하다.
열차의 운행은 여러 시각표에 지정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수도권 전철 3호선 대화역에서 오금역 운행하는 시각표, 오금역에서 충무로역 운행하는 시각표, 3호선/4호선 연결선 경유하는 운행시각표, 수도권 전철 4호선 충무로역에서 당고개역 운행하는 시각표, 이후 진접기지(...)로 회송하는 시각표 순서로 설정하는 것 등이 가능하다.
열차의 운행은 여러 시각표에 지정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수도권 전철 3호선 대화역에서 오금역 운행하는 시각표, 오금역에서 충무로역 운행하는 시각표, 3호선/4호선 연결선 경유하는 운행시각표, 수도권 전철 4호선 충무로역에서 당고개역 운행하는 시각표, 이후 진접기지(...)로 회송하는 시각표 순서로 설정하는 것 등이 가능하다.
3.2.7. 스케줄 메뉴[편집]
열차 시각표를 구성하는 공간이다.
요일별로 열차가 특정 노선(운행계통)을 어느 역에서 어느 역까지 몇 시에 운행할지 설정 가능하다.
스케줄의 하위 개념으로 Shift라는 것이 존재한다. '오프셋' 탭에서 배차간격을 설정하고 Shift를 생성하면 특정한 배차간격을 두고 시각표를 짤 수 있다.[8]
요일별로 열차가 특정 노선(운행계통)을 어느 역에서 어느 역까지 몇 시에 운행할지 설정 가능하다.
스케줄의 하위 개념으로 Shift라는 것이 존재한다. '오프셋' 탭에서 배차간격을 설정하고 Shift를 생성하면 특정한 배차간격을 두고 시각표를 짤 수 있다.[8]
4. 게임 플레이 방식[편집]
유저들마다 게임 플레이 방식이 다양하다.
4.1. 철도 노선[편집]
현실의 철도를 고증을 지켜가며 그대로 따라짓는 유저들도 있고, 자신만의 철도를 창작해보는 유저들도 있다. 이 2가지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현실의 철도를 그대로 짓되,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개선[9]하여 짓는 유저들도 있다.
4.2. 운행 방법[편집]
[1] 급행을 운영하는 경우 복복선으로 건설 또는 대피선 건설[2] 선로공용 구간 제외[시각표구성안함] 3.1 3.2 시각표를 구성하지 않고 그냥 열차를 특정 노선에 할당하고 배차간격을 알아서 맞추라 할 수도 있다.[5] 단, 제거하더라도 돈을 돌려받지는 못한다.[6] 기본 운임, km당 운임[7] 폐쇄, 공차, 만차. 폐쇄는 노선이 운행하지 않음을 의미하며, 공차는 회송열차 등에 설정하면 되고, 만차는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운행계통에 설정하면 된다.[8] 예를 들어, 0시 0분에 A역을 출발하는 시각표에서 배차간격을 10분으로 설정하고 Shift를 3개 생성하면, 0시 0분 출발, 0시 10분 출발, 0시 20분 출발 시각표가 생성된다.[9] 예를 들어, 현실과 동일하게 철도를 짓되, 호남고속선의 분기역을 오송역이 아닌 대전역이나 천안아산역으로 변경하여 짓는 것 등이 있다.[10] 모든 역에 교행을 위한 선로, 통과선, 대피선을 설치한다고 한다.[11] 따로 10분마다 1대 운행하는 것과 같은 배차간격이 정해져있지 않고, 직접 열차마다 다이어를 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