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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고대 로마 제국 시대부터 중요한 도시였으며, 로마 황제 엘라가발루스의 출생지로도 유명하다. 636년 이슬람 세력에 정복된 이후에는 이슬람의 중요한 거점이 되었다. 시내에는 이슬람의 명장 칼리드 이븐 알 왈리드의 묘가 있는 '칼리드 이븐 알 왈리드 모스크'가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꼽힌다. 인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크라크 데 슈발리에(기사의 성채)가 있어 중세 십자군 전쟁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내전 이후 현재는 도시 재건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리아 경제와 교통망의 회복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