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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데파르트망(Département)[1]

프랑스의 중급 지방 행정 구역으로, 한국의 '도' 혹은 일본의 '현'과 유사한 개념이다. 프랑스 혁명 당시 효율적인 행정 관리와 봉건적 잔재 청산을 위해 1790년에 처음 도입되었다. 초기에는 말을 타고 중심 도시까지 하루 안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를 기준으로 경계가 설정되었으며, 현재는 프랑스 본토와 해외 영토를 포함하여 총 101개가 존재한다. 각 데파르트망은 고유의 번호(주로 알파벳 순)를 부여받으며, 이는 우편번호와 자동차 번호판 등에 널리 사용된다.

2. 특징[편집]

  • 구조
    여러 개의 아롱디스망으로 나뉘며, 그 아래에 캉통(Canton)과 코뮌이 존재한다.
  • 행정
    중앙정부에서 임명한 프레페(Préfet, 지사)와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데파르트망 의회가 행정을 분담한다.

3. 관련 문서[편집]

[1] 실제 발음은 '데파흐트멍'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