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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8세기경 기록에 처음 등장한 푸네는 17세기 시바지 하에 마라타 세력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1713년부터는 마라타 제국의 재상인 '페슈와'들의 거점이 되어 전성기를 누렸으나, 1817년 제3차 마라타-영국 전쟁 이후 영국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영국 통치기에는 군사 주둔지 및 여름 휴양지로 활용되었으며, 1947년 인도 독립 이후 본격적인 공업화와 교육 투자가 이루어졌다. 1990년대 이후 경제 자유화 조치와 함께 외제차 공장과 IT 기업들이 대거 유입되었고, 2021년에는 인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현대적인 메트로폴리스로 변모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