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까지 살아남은 퉁구스계 언어로는 만주어, 시버어, 나나이어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만주어가 청나라의 공용어였다는 역사가 있어서 인지도 자체는 가장 높지만, 정작 현대에 들어서는 만주족조차 대부분 중국어를 쓰고 있어서 만주어는 모어 화자가 한자릿수 밖에 안 되는 소멸 위기 언어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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