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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운영 중인 점포[편집]
- 2023년 기준 총 18개.
2.1. 서울특별시[편집]
지점명 | 주소 | 휴일 | 부대시설 | 주차시설 | 대중교통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양평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양재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상봉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고척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부산광역시[편집]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부산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3. 대구광역시[편집]
- 광역시 중 유일하게 지점 2개를 운영중이다.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대구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대구 혁신도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 인천광역시[편집]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송도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5. 대전광역시[편집]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대전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6. 울산광역시[편집]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울산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7. 세종특별자치시[편집]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세종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8. 경기도[편집]
지점명 | 주소 | 휴일 | 부대시설 | 주차시설 | 대중교통 |
매월 둘째 · 넷째 주 수요일 | |||||
광명시 일직로 40 (일직동 163-3)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
의정부시 용민로489번길 9 (민락동 162-2)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40 (풍산동 609) | 매월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
상세정보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일산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광명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의정부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공세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하남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9. 충청남도[편집]
2.10. 경상남도[편집]
3. 개점 예정 점포[편집]
지점명 | 주소 | 개점예정일 | 대중교통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2-2 | 2024년(예정) | ||
2025년(예정) |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35-38 | 2026년(예정) | ||
원주점 | 계획중 | ||
광주점 | 광주광역시 일대 | 계획중 |
상세정보
- 청라점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청라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익산점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익산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제주점
자세한 내용은 코스트코 제주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무실동, 원주기업도시 내부 부지도 물색했으나 면적이 좁아 무산되었다.
원주혁신도시 복합용지의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입점이 확정된 후 코스트코 매장의 입점계획은 2022년까지 전무했으나 2023년 1월, 기업도시 및 남원주역세권과 흥업면 지정면 부근인 광터 쪽에도 부지를 물색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관련 원주MBC 뉴스기사
- 광주점
2022년 10월자 뉴스에 따르면 코스트코코리아 측에서 향후 광주점, 제주점도 입점 계획이 있다고 한다. 광주의 경우 2022년 3월 나온 뉴스에 의하면 지속적으로 지역 유통 업체와 논의하며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광주광역시 측도 창고형 할인매장 유치에 적극적인 편이며,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시민회의라는 시민단체가 코스트코 측에게 광주 입점 부지를 제안하며 입점을 요구하는 메일을 전달했고 코스트코 측의 긍정적인 회신을 받았다고 한다. 모 언론에서는 이용섭 전 광주시장이 언급했던 2곳의 복합쇼핑몰 업체 중 하나로도 추측하기도 했다. 일단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시민회의 측은 서광주역 복합역사 사업에 코스트코 측이 입찰하는 것을 제안했으나 코스트코를 포함한 어느 기업도 입찰하지 않아 사업이 취소되었다.
코스트코 코리아 측에 문의 결과 몇년 전부터 광주광역시 입점을 위해 지속적으로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부지는 도시의 규제나 비싼 토지 가격으로 인하여 저가격 저마진으로 승부를 보는 코스트코 측이 감당할 여건이 되지 않아 외곽을 중심으로 부지를 물색 중이라고 한다. 또한 코스트코 측에서 광주광역시 입점 의지가 매우 강하다고 한다.
광주 이외에도 광양시도 코스트코 임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입점을 위한 T/F를 가동하고 있다.
4. 개점 취소 점포[편집]
- 부천점
2011년 오정물류유통단지 조성과 함께 LH공사에서 입찰에 붙인 용지 26,764㎡를 코스트코에서 약 651억 8천만 원에 낙찰받아 코스트코 부천점 개설 수순에 들어갔다.
그러나 교통사전평가 등을 이유로 부천시 건축심의에서 건축허가를 계속 반려하자 코스트코에서는 김앤장을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부천시에 행정소송을 제기하였다. 옥길동 이마트타운[123] 등의 선례가 있어 코스트코 측에 유리한 소송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예상과 달리 1심에서 코스트코가 패소하고 항소심을 포기하며 직후 (1심 선고일 6일만에) LH공사와의 용지 입찰계약까지 해지하여 코스트코 부천점은 사실상 취소 수순을 밟았다.
- 전주점·완주점
순천점이 백지화되자 다른 호남권 매장입점을 추진하던 중 덕진구의 에코시티에 코스트코가 입점 의사를 밝혔으나, 전주시가 소상공인 보호를 이유로 대형마트 부지에 전주농협의 농협 하나로마트를 추진하고 입찰후보에서 코스트코를 비롯한 창고형 할인매장의 입점을 제외함으로써 무산되었다. 김승수 당시 전주시장은 코스트코를 반대하는 이유로 "아이들이 미국 냉동식품에 맛을 들이면 안 된다"는 궤변을 한 바 있다. 지역발전을 막는 이러한 실책 사례들이 쌓여 전주 또한 발전을 하지 못했고, 그 여파로 특례시 지정까지 무산되어 김승수는 결국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전주시장 3선 출마는 물론 전라북도지사에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사실상 정치생명이 끝났다.[128]
코스트코 전주점의 부지에는 이마트 에코시티점이 입점했다.
2022년 코스트코가 청주밀레니엄타운에 입점을 재시도했으나 이번에도 육거리시장 등 청주 상인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는 등 코스트코 입점 결사 반대에 나섰다. 이에 청주시민들은 상인들의 행태가 그들만의 이기주의라며 거세게 반발했으나# 결국 코스트코가 밀레니엄타운에 부지를 입찰하지 않음으로서 해프닝으로 끝났다.#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ATM[푸]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푸드코트[휠] 3.1 3.2 3.3 3.4 3.5 3.6 3.7 3.8 3.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휠체어[H]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보청기센터[충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전기차 충전소[무료] 6.1 6.2 6.3 6.4 6.5 6.6 6.7 6.8 6.9 6.10 6.11 6.12 조건없는 무료주차[T]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타이어 센터[100] 수인분당선 오산지선이 연장되면 공세지구에 역이 들어올수있다[121] 횡성군, 홍천군이 큰 이득을 본다.[관련사진] 파일:코스트코 원주점 (입점예정 안내서).jpg[123] 현재 스타필드시티 부천으로 개장한 상태다.[124] 대량구매가 일반적이어서 차량 이용이 사실상 필수에 가깝다. 부천시 건축심의에서 교통사전평가를 빡빡하게 시행한 근거도 "차량 이용이 필수인 코스트코는 일반 마트보다 더 많은 교통량을 유발하게 될 것"이라는 게 아이러니하다.[125] 오정물류유통단지는 자동차 외에는 대중교통이 지금도 전무하지만. 고척점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쉽다.[126] 특히 주승용 전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보수적인 의원들 중 하나였으나 코스트코 반대에 동참했는데 여수시가 엑스포 여파로 인해 재정난에 몰린 상황에서 순천에 코스트코가 입점할 경우 빨대효과가 일어나 여천 상권이 죽을 것을 염려하여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갑구에 속하는 구 여수시 권역은 바다 및 관광지와 인접한 덕분에 관광수요가 있어 어찌어찌 상권이 죽지 않는데, 을구에 속하는 구 여천시 권역은 여수국가산업단지의 배드타운의 성격을 띄고 있어 상황이 달랐다. 그런데 구매력이 큰 여천의 인구가 순천으로 빠져버리면 여천 일대의 상권이 타격을 입으니 당연히 여천권의 지역 정치인인 주승용은 반대하게 된 것이다.[127] 민주노동당 - 통합진보당 소속 전직 정치인으로 시민운동과 오마이뉴스 기자를 병행하던 인물이다. 지금도 순천YMCA 사무총장을 맡으며 시민운동을 하고 있다. 이호성과 연관이 있던 순천 스크린 경마장에 적극적으로 반대했다.[128] 참고로 김승수의 후임은 윤장현 시정에서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우범기로 광주광역시 신세계 복합쇼핑몰 MOU 체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129] 출처 : 전북도민일보,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