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아메리카 대륙의 별명[편집]
아메리카와 유럽이라는 두 대륙의 지속적인 교류를 가능하게 한 인물이 바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인 만큼[1], 컬럼비아라는 단어도 본래 아메리카 대륙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사용되었다.
다만 콜럼버스 본인은 끝까지 해당 대륙이 인도인 줄 알고 죽었기에, 해당 대륙이 인도가 아닌 별개의 대륙임을 밝혀낸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에서 따온 아메리카가 대륙의 정식 명칭으로 자리잡고 컬럼비아는 별명으로만 쓰이게 되었다.
다만 콜럼버스 본인은 끝까지 해당 대륙이 인도인 줄 알고 죽었기에, 해당 대륙이 인도가 아닌 별개의 대륙임을 밝혀낸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에서 따온 아메리카가 대륙의 정식 명칭으로 자리잡고 컬럼비아는 별명으로만 쓰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