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에 식초를 섞은 밥을 기본으로 하여 생선, 해산물, 채소 등을 곁들이거나 올려 먹는 일본 요리이다. 에도 시대에 현재의 형태가 정착되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대중화되었다. 재료의 신선함과 밥의 간 조절이 중요하게 여겨지며, 전통적으로는 계절성과 지역성이 강조된다.
니기리즈시, 마키즈시, 치라시즈시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밥에는 식초·설탕·소금을 배합한 초밥초를 사용하며, 재료에 따라 와사비와 간장을 곁들인다. 현대에는 연어, 참치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가 활용되며 세계 각지로 확산되었다. 이에 따라 현지화된 변형 초밥도 등장해 음식 문화 교류의 사례로 언급된다.
이 문서는 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