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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민공화국 日本人民共和国 People's Republic of Japan | |||
국기 | | ||
국장 | | ||
국호 | |||
수도 | 센다이 도(仙台都) | ||
상징 | 국가 | ||
국화 | |||
국조 | |||
정치 | 정치체제 | ||
인문환경 | 인구 | 1647만 2869명 (2017년 인구밀도 102명/㎢ (2016) | |
공용어 | |||
국교 | 없음 | ||
자연환경 | 면적 | 16만 2957㎢ | |
경제 | |||
1인당 GDP | 10,700$ (2017년 추정치) | ||
GDP(PPP) | 1762억 2597만 $ (2017년 추정치) | ||
1인당 GDP(PPP) | |||
화폐 단위 | 공화국 엔(Y) | ||
ccTLD[3] | |||
국가 예산 | 1년 세입 | ||
1년 세출 | |||
단위 | 국제전화번호 | ||
일본인민공화국 전지역 UTC+9(일본 표준시) | |||
외교 | 대한수교현황 | ||
국제연합 가입 | 1956년 | ||
국가원수 • 국가핵심인물 | |||
부총리 겸 재무장관 | |||
참의원 의장 (상원의장) | |||
중의원 의장 (하원의장) | |||
최고재판소 장관 | |||
여행경보 | 철수권고 | ||
위치 | |
![]() | |
이 지도에서 일본 열도 북쪽의 붉은 영역이 일본인민공화국이다 | |
[1] 통칭으로는 북일본(North Japan)이 가장 널리 쓰이며, 한자 문화권 국가에서는 간혹 일공(日共)이라는 약칭이 사용되기도 한다.[2] 일본의 공용어를 일본어로 정한다는 법은 없으나 사실상 일본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3] 국가코드 최상위 도메인(country code top-level domain).
1. 개요[편집]
일본인민공화국은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국가로서, 일본 열도의 북쪽을 점유하고 있는 공산주의 국가이다.
2. 역사[편집]
가상지구 알파 세계관의 일본 열도 역사는, 2차 세계대전 때까지는 현실 역사와 거의 동일하게 흘러갔다. 2차 세계대전 말기,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은 일본의 거의 모든 전력을 꺾어놓았으며, 일본은 도쿄 대공습 등의 공세로 무참히 유린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항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일본 제국 정부는 1억 총옥쇄 등의 프로파간다를 내세우며 저항의 의사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현실 역사에서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의 핵 투하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제국 정부는 무조건 항복함으로서 2차 세계대전은 종결되었으나, 이 세계관에서는 일본 제국 정부는 여전히 결사항전을 고수하였고, 미국 정부는 소위 말하는 몰락 작전을 실제로 입안하고 실행할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일본의 국가 여력이 무너졌다고 하더라도, 일본 본토 내에서 벌어질 게릴라전에서 소모될 미군 병사들의 피해, 본토를 제압하는 데 소모될 물자와 비용 문제로 인하여 미군의 단독 진입 계획은 미국 수뇌부가 지속적으로 이의제기하고 있었고, 결국 미국 정부는 자신들 대신 몰락 작전을 실행할 대리인으로서, 중화민국군[4]과 소련군의 동원을 결정한다. 소련군을 동원할 시 일본 열도를 소련과 분할해야 했지만, 일본은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동아시아의 잠재적 위험성이 높은 강대국으로서 미-소 양국이 일본을 분할한다면 일본의 재기와 제 2의 태평양전쟁이 일어날 기회를 차단할 수 있다는 이익이 더욱 크다고 미국은 판단했고, 소련 또한 자신들만의 의도를 가지고 미군의 대리자가 되는 데 동의함으로서, 미군의 수송선과 수송기를 타고 중화민국군과 소련군이 일본 본토에 상륙하는 작전이 실행된 것이다.
중일전쟁으로 일본에 대한 증오심이 가득한 중국군과, 독일군을 물리치고 자신만만한 붉은 군대가 일본에 상륙하자 일본 정부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었고, 끝내 무조건 항복하고 만다. 승전의 댓가로 일본 북부에는 소련 군정이 세워지고, 1953년 소련 정부는 일본의 공산주의자인 노사카 산조를 초대 서기장으로 하는 '일본인민공화국'을 건립한다.
현실 역사에서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의 핵 투하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제국 정부는 무조건 항복함으로서 2차 세계대전은 종결되었으나, 이 세계관에서는 일본 제국 정부는 여전히 결사항전을 고수하였고, 미국 정부는 소위 말하는 몰락 작전을 실제로 입안하고 실행할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일본의 국가 여력이 무너졌다고 하더라도, 일본 본토 내에서 벌어질 게릴라전에서 소모될 미군 병사들의 피해, 본토를 제압하는 데 소모될 물자와 비용 문제로 인하여 미군의 단독 진입 계획은 미국 수뇌부가 지속적으로 이의제기하고 있었고, 결국 미국 정부는 자신들 대신 몰락 작전을 실행할 대리인으로서, 중화민국군[4]과 소련군의 동원을 결정한다. 소련군을 동원할 시 일본 열도를 소련과 분할해야 했지만, 일본은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동아시아의 잠재적 위험성이 높은 강대국으로서 미-소 양국이 일본을 분할한다면 일본의 재기와 제 2의 태평양전쟁이 일어날 기회를 차단할 수 있다는 이익이 더욱 크다고 미국은 판단했고, 소련 또한 자신들만의 의도를 가지고 미군의 대리자가 되는 데 동의함으로서, 미군의 수송선과 수송기를 타고 중화민국군과 소련군이 일본 본토에 상륙하는 작전이 실행된 것이다.
중일전쟁으로 일본에 대한 증오심이 가득한 중국군과, 독일군을 물리치고 자신만만한 붉은 군대가 일본에 상륙하자 일본 정부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었고, 끝내 무조건 항복하고 만다. 승전의 댓가로 일본 북부에는 소련 군정이 세워지고, 1953년 소련 정부는 일본의 공산주의자인 노사카 산조를 초대 서기장으로 하는 '일본인민공화국'을 건립한다.
3. 외교[편집]
- 남일본과의 관계
일본 분할은 일본을 약화시켜 태평양 전쟁과 같은 도발을 원천 억제할 목적으로 미-소 양국에 합의된 것이므로, 공식적으로는 남일본/북일본 양국의 헌법상 영토는 남일본/북일본의 행정력이 미치는 영역으로만 한정되어 있으며, 남일본과 북일본 양국은 상대국을 외국으로 간주하고 있다.[5] 그러나 양국의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일본과 북일본이 한 민족이라는 의식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으며, 극우 등 극렬한 민족주의 계열에서는 '무력 사용을 불사한 일본의 고유 영토 회복'을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