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이 있는 모든 물체 사이에서 작용하며, 힘의 크기는 두 물체의 질량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이는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으로 표현되며, 수식으로는 F = G·(m₁·m₂)/r² 형태를 가진다.
아인슈타인은 중력을 질량이 시공간을 곡률시키는 결과로 설명하며, 이는
블랙홀이나
중력파 등의 현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구 표면에서는 약 9.8 m/s²의
중력가속도를 가지며,
항성과
행성의 운동,
조석 현상,
인공위성 궤도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