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나 다른 천체의 궤도를 따라 돌도록 인위적으로 발사된 장치를 말한다. 주로 우주 로켓을 이용해 발사되며, 통신, 기상 관측, 항법, 군사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된다. 최초의 인공위성은 1957년 소련이 발사한 스푸트니크 1호로, 이는 우주 개발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사건으로 평가된다.
용도에 따라 통신위성, 기상위성, 정찰위성, 과학위성 등으로 구분된다. 궤도 기준으로는 저궤도, 중궤도, 정지궤도 위성이 대표적이다. 특히 정지궤도 위성은 지구 자전과 같은 속도로 공전해 항상 동일한 지점을 관측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GPS와 위성 통신에 필수적인 기반 기술로 자리 잡았으며, 우주 쓰레기 증가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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