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8세기 네덜란드인들에 의해 처음 세워졌으나, 1812년 영국이 점령한 후 당시 영국 왕세자(훗날의 조지 4세)의 이름을 따서 '조지타운'으로 명명되었다. 해수면보다 낮은 저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 곳곳에 네덜란드식 운하와 제방(Sea Wall)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 지형적 특징이다. 주요 명소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성당 중 하나인 세인트 조지 대성당과 활기찬 분위기의 스태브룩 시장이 있다. 카리브 공동체(카리콤)의 본부가 이곳에 위치해 있어 지역 외교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열대 우림 기후의 영향으로 연중 덥고 습하며, 다민족 국가인 가이아나의 특성상 인도계, 아프리카계, 원주민 문화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독특한 도시 경관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