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4세(George IV, 1762년 8월 12일 ~ 1830년 6월 26일)
영국과
아일랜드의 국왕(재위: 1820년 ~ 1830년)이다.
조지 3세의 장남으로
섭정왕(1811년 ~ 1820년)으로서 아버지의 정신적 질병으로 인한 국정 공백을 대신 관리했다. 화려한 사치와 예술 후원으로 유명하며,
영국의 왕실 문화와 패션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치세는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변화가 혼재된 시기였으며,
조지 왕 시대(Regency era)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