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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조선 사람[편집]

'조선'이라는 국호를 처음 사용한 국가가 고조선이므로, 본래 조선인은 고조선 사람을 의미했다.

2. 조선 시대 사람[편집]

근세 한반도의 통일왕조였던 조선에 거주했던 사람들.

조선이 1897년에 국호를 변경한 대한제국 역시 조선 시대의 연장선으로 파악하여 대한제국 시대 사람들도 포괄하는 명칭으로 쓰인다.

3. 일제강점기 조선 사람[편집]

대한제국일본 제국에 강제 병합된 이후, 일제는 대한제국의 명칭을 옛 이름인 '조선'으로 환원하고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여 통치했는데, 이에 따라 일제 치하 한민족 역시 '조선인'이라 불렸다.

4. 한민족의 통칭[편집]

대한민국을 제외한 한자문화권 국가에서는 지금도 한민족을 통칭하는 표현으로서 '조선인'이 계속 사용되고 있다.

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공민[편집]

북한은 스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 칭하고 있으므로, 북한에서 자국민을 지칭하는 표현 역시 조선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