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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74년 아테네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 학생 운동가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08년 33세의 젊은 나이에 시리자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2015년 1월 총선에서 긴축 정책에 신음하던 민심을 얻어 역대 최연소 총리로 취임했다. 집권 초기 채권단과의 협상 과정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였으나, 결국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3차 구제금융안을 수용하며 현실적인 타협안을 택했다. 2018년에는 이웃 나라인 북마케도니아와의 오랜 국명 분쟁을 해결한 '프레스파 합의'를 이끌어내 국제적인 찬사를 받았으나, 정작 국내에서는 보수층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2019년 총선 패배로 퇴임했으며, 2023년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