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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허슬의 한 장면. 이 작품에서는 '사후공'이라는 명칭으로 나왔다

1. 개요2. 상세3. 매체에서4. 이 속성을 가진 인물
4.1. 실존 인물4.2. 가상 인물

1. 개요[편집]



사자울음소리.

5세기 구마라집이 번역한 불경 유마경에 나오는 불교용어로써, "사자 울음소리에 뭇 짐승들이 굴복하듯, 부처의 설법이 뭇 악마들을 굴복시킨다"는 의미다. 불가에서는 자주 부처의 설법이나 큰스님의 가르침을 일컫는 비유로 쓰이며, 찬불가 가사 등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위의 본래 의미가 확장되어 청중을 압도하는 열변을 사자후에 비유하기도 한다.

2. 상세[편집]

용어의 출처인 인도에서는 아시아사자가 있긴 했지만, 동양에서는 실제 사자를 볼 일이 없다 보니 영물로 간주했다. 사자의 울음소리가 그만큼 듣는 사람에게 큰 무서움으로 구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송의 시인 소식(소동파)은 친구 진계상(陳季常) 아내 유씨(柳氏)의 호령소리(바가지 긁는 소리...)를 하동의 사자후(河東獅子吼)[1] 표현하였다. 자기도 모르게 간담이 서늘해진다나.

한 마디로 사람들을 압도시킬 정도로 매우 큰 목소리를 내서 공포심을 심어주는 것이다. 포효처럼 으허허헝 식으로 울부짖거나 외마디 말만 내지르기도 한다. 사람은 의외로 소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담력 있는 사람이라 해도 예상치 못한 큰 소리가 나면 일단 움츠려들기 마련이다. 옛말에도 "목소리 큰 놈이 싸움에서 이긴다."라고 했는데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고 싶다면 호랑이 울음소리 등의 영상을 검색해보자. 아무리 영상이자 간접체험이라도 실제로 간담이 서늘해진다.

그래서 실제로 존재하는 무공이다. 용도는 소리를 질러 상대방을 기절시키는 것이 아니라 호흡과 동시에 기합을 내질러 힘을 강화하는 것. 태권도나 가라데에서 동작과 동시에 내지르는 기합은 사자후와 동일한 용도다. 중국 무술에서는 이 기합을 효과적으로 단련하는 수련법이 있다.

이름은 사자후지만, 실제 가장 큰 울음소리를 내는 동물은 향유고래다. 자그마치 230dB의 소리를 낼 수 있는데, 이는 제트엔진(160dB)은 커녕 로켓엔진(180dB)을 아득히 초월하는 군사용 음파탐지기 수준의 소리를 낸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범위의 경우에는 아마존흰방울새(Procnias albus)가 125.4dB의 소리를 낼 수 있다. 반면 진짜 사자의 울음소리는 114dB 정도로, 위의 두 동물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지만 자그마치 8km나 떨어진 곳에서도 들릴 정도로 큰 편이다.

3. 매체에서[편집]

무협 소설에선 사법(邪法)을 깨뜨리는 불교 계통의 무공이나 적을 살상하는 음공으로 등장한다. 일종의 음파병기. 사조영웅전 94에선 삼선노괴 양자옹도 재주를 보여준답시고 사자후를 쓴다. 의천도룡기에 등장하는 금모사왕 사손의 사자후는 듣는 인간을 미쳐버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 사손에게 맞아 죽는 사람보다 사자후 듣고 미쳐버린 사람이 더 많을 듯... 그러나 왕반산도에서 단 한 명만 사손이 내뿜은 독주에 맞아 기절해버려서 사자후를 듣지 못해 미치지 않았다고 한다.[2] 신조협려에선 양과가 크게 소리치자 용이 울부짖는 듯한 소리가 났다는 묘사가 있다.

퇴마록에서는 음공(音功)의 일종으로 등장한다. 한빈거사이현암에게 전수해준 무공으로 악령들을 움츠러 들게 하는 용도. 하급 악령들은 사자후에 겁을 먹고 도망쳐버린다. 떼도 쫓을 수 있다.

밀덕들에겐 일제강점기에 발간된 조선일보 1939년 4월 29일판 1면의 헤드라인히總統의 大獅子吼!라는 기사로 잘 알려진 단어다. 덧붙여 여기에서의 히총통이라는 표현이 굽시니스트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의 히틀러의 이름으로도 표현된다.

바람의 나라(게임)에선 무공이 아니라 대화용 스킬로[3], 한 지역 전체에 말을 전하는 전 직업 공통 지존용 마법으로 나온다. 바람의 나라는 지존(만렙)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게임 내 커뮤니케이션에 준 필수인 사자후를 만렙이 돼서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꽤 크게 작용했다. 오히려 전사의 포효검황이 본래의 사자후와 비슷한 능력을 보여준다. 캐시템으로 강화 버전인 세계후가 있다.

야심작 정열맨에서는 백호후라는 사자후와 유사한 무공이 등장한다.

던전앤파이터에서는 넨마스터스킬로 나오며 큰 소리를 질러 일정 범위 내의 적을 기절시키며 데미지를 준다.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레벨업 보상 중 가끔 나오는 아이템으로 사용시 주변의 적을 한방에 처리함과 동시에 파괴가능한 오브젝트가 파괴되어 부수적인 아이템이 나온다. 다만 보스몬스터한테는 먹히지 않는다.

헌티드 스쿨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소연도 할 줄 안다.

포켓몬스터에서는 하이퍼보이스폭음파라는 기술이 사자후와 매우 흡사하다.

4. 이 속성을 가진 인물[편집]

4.1. 실존 인물[편집]

4.2. 가상 인물[편집]

[1] 진계상의 아내 유씨가 하동 출신이었다고 한다.[2] 장취산과 은소소는 귀를 천조각으로 막고 있어 예외.[3] 다만 피처폰 게임판은 공격기로 나온다.[4] 호랑이가 그르릉하며 내는 소리와 비슷해 호랑이 그라울링이란 별칭이 있다.[5] 대표 배역이 태종 이방원, 흥선대원군, 태조 이성계[6] 유동근의 사자후가 공격하기 직전에 낮게 으르렁거린다면 김영철의 사자후는 위압하기 위해 힘차게 포효하는 정도로 비교할 수 있다.[7] 금성을 의미하는 계명성에서 음을 따왔다.[8] 바칼의 유산을 흡수한 상태 한정.[9] 조윤의 성하루를 카피하여 사용.[10] 이 인간은 음파병기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11] 이 리스트의 인물 중 가장 본래 뜻에 가까운 사자후라고 할 수 있는데 (물론 픽션이지만) 설정상 불가에서 비롯된 강한 내공을 갖고 강력한 외침으로 문자 그대로 상대방을 제압한다.[12] 포효로 다른 생물들에게 상태이상을 걸거나 아군에게 버프를 준다.[13] 아크에서 가장 포효소리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