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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효과음[편집]
1.1. 설명[편집]
효과음의 일종. 주로 알림음, 경고음으로 사용된다.
1.2. 사용되는 곳[편집]
2. 중국의 속어[편집]
2.1. 의미[편집]
2.2. 용법[편집]
중화권에서는 속어나 욕설에서 많이 사용된다. 샤삐(傻屄, [shǎbī]), 샤오삐(小屄, [xiǎobī]), 니우삐(牛屄, [niúbī])가 있는데 이들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어리석은 보지, 작은 보지, 소 보지(...)이다. 하지만 실제로 속어나 욕설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 문제 때문에 한자 "屄" 대신에 영문자인 "B"를 대신해서 쓸때도 있다. 샤삐는 친한 친구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비속어이며 "병신"을 뜻하는 욕설로서 사용되고 있다. 샤오삐는 젊은 여성에게 외설적인 욕으로서 "씹할 년", "씹질할 년"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니우삐는 참을 뜻하는 "真/眞"과 합성해 최고라는 뜻의 비속어로 사용되는데[2] "真牛屄/眞牛屄"라는 단어가 최고야라는 뜻으로 사용된다.[3], 니전니우삐)"라는 단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일본군에서는 위안부를 뜻하는 속어로 사용되었는데 나라이름의 일본어와 삐라는 단어를 합성한 속어로 사용했다. 조선인 위안부는 "조센삐", 일본인 위안부는 "니혼삐", 대만인 위안부는 "타이완삐"라고 불렀다. 또 위안소는 "삐야"라고 불렀는데 "삐야"는 일본어로 가게를 뜻하는 "야(屋, や)"와 합성한 단어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조센삐가 한국에서는 영화제목에도 나와있는데 1991년 지영호 감독의 영화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라는 제목의 영화가 그것이다. 이외에도 노래제목에도 포함되기도 했다가 문제가 되어 제목이 바뀐 적도 있다. 가수 이선희의 노래 "어느 할머니의 극락"이라는 노래는 원래 "어느 조센삐의 극락"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 조센삐가 위안부를 비하한다는 이유로 문제가 되어서 "어느 할머니의 극락"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한다.[4]
일본군에서는 위안부를 뜻하는 속어로 사용되었는데 나라이름의 일본어와 삐라는 단어를 합성한 속어로 사용했다. 조선인 위안부는 "조센삐", 일본인 위안부는 "니혼삐", 대만인 위안부는 "타이완삐"라고 불렀다. 또 위안소는 "삐야"라고 불렀는데 "삐야"는 일본어로 가게를 뜻하는 "야(屋, や)"와 합성한 단어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조센삐가 한국에서는 영화제목에도 나와있는데 1991년 지영호 감독의 영화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라는 제목의 영화가 그것이다. 이외에도 노래제목에도 포함되기도 했다가 문제가 되어 제목이 바뀐 적도 있다. 가수 이선희의 노래 "어느 할머니의 극락"이라는 노래는 원래 "어느 조센삐의 극락"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 조센삐가 위안부를 비하한다는 이유로 문제가 되어서 "어느 할머니의 극락"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한다.[4]
3. 포켓몬스터 삐[편집]
픽시(포켓몬스터)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