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8년 7월 5일 영국인 정착민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본래 '인디언 브리지'라는 이름으로 불리다 이후 현재의 명칭으로 정착되었다.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대영제국의 사탕수수 무역과 노예 무역의 핵심항구로 번영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세워진 세인트 마이클 대성당 등의 건축물들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다.
1966년 11월 30일 바베이도스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공식적인 수도가 되었고,
2021년 11월 30일 바베이도스가 공화국으로 전환됨에 따라 새로운 국가 체제의 중심지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