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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분단국가는 원래 하나의 국가였던 곳에 실제로는 해당 지역을 모두 통치하는 국가 없이 여러 나라들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 국가의 존재를 부정하고 통일을 지향하는 국가이다.
2. 유형[편집]
- 국제형 분단
- 내쟁형 분단
3. 원인 및 양상[편집]
3.1. 이념/사상 대립으로 인한 분단[편집]
3.2. 민족 정체성의 차이로 인한 분단[편집]
같은 나라 사람끼리 이념이 아닌 민족 정체성의 차이로 인해 대립하다 갈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리스계 키프로스 공화국(남키프로스)와 북키프로스 튀르크 공화국의 분단이 대표적이다.
그럼 그냥 분리주의와 다른 게 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나라들은 민족 정체성은 달라도 같은 나라였다는 인식은 남아있고 정치권에서도 지속적으로 통일 협상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분리주의로 갈라선 후 완전히 남남이 된 나라들과는 구분된다.
그럼 그냥 분리주의와 다른 게 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나라들은 민족 정체성은 달라도 같은 나라였다는 인식은 남아있고 정치권에서도 지속적으로 통일 협상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분리주의로 갈라선 후 완전히 남남이 된 나라들과는 구분된다.
3.3.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한 분단[편집]
4. 현존하는 분단국가[편집]
4.1.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편집]
한국의 분단 1948년~현재 | |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48년 각각의 정부를 수립하면서 분단되었고, 1950년에 6.25 전쟁이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휴전 상태다. 남북한 양국 모두 간도와 연해주 남부에 대해서는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지 않다.
4.2.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 중화민국(대만)[편집]
4.3. 키프로스와 북키프로스[편집]
키프로스의 분단 1983년~현재 | |
북키프로스 튀르크 공화국 | |
1983년에 북키프로스가 건국되어 키프로스가 남북으로 분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