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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역 정보
2.1. KTX 정차 요구
3. 승강장

1. 개요[편집]

북삼역
역명 표기
북삼
Buksam
/ 北三(プクサム)
주소
역 코드
927
관리역 등급
운영 기관
개업일
2026년 2월 28일
역사 구조
지상 3층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승강장 구조
노선거리표
경부선
북 삼
기점
대경선의 정차역.

2. 역 정보[편집]

대구권 광역철도 계획 추가 이전부터 칠곡군에서 북삼읍 지역에 역 신설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고, 2016년에 장래 계획에 선정되었다.
2015년 당시 장래신설역 확정

계획상 역 위치는 경부고속선과 경부선이 교차하는 지점인 율리 일원에 건설되며, 북삼읍 중심가의 남쪽이다. 주택단지와 아파트 세대로 보면 사곡역보다 이용객이 훨씬 많을 수도 있다.
파일:북삼역위치.jpg

1단계 개통에 포함시킨다고 결정한 계획과는 다르게 한발 늦은 2020년 8월에 부지를 확보하였다. 지천철교 공사가 끝난 후 착공 준비를 한 것으로 추정.

2020년 11월 칠곡군에서 배포한 칠곡군 소식지 희망칠곡을 통해서 북삼역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다. 선상역사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2021년 12월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2023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명시하였다.

2024년 1월 19일, 기공식을 가졌다. 계획상 사업기간은 2025년 12월 18일까지로 명시됐다. # 이로 인해 2024년 12월 14일 대경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됐으나 북삼역은 개업하지 않았다. 역이 개통되면 북삼읍에서는 물론 근처 동네인 구미시 오태동 일대에서도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남성현역~청도역 작업원 사상사고로 인해 사업 기간이 연장되었다. 2026년 2월 28일에 개통하였다.

북삼역이 개통하게 되어, 사곡역왜관역 사이 광역전철로서 도를 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길었던 역간 거리 문제가 해소되며 해당 구간은 적절한 광역전철 역 간 거리의 모습으로 변모했다.[1]



모든 시설에 신코레일체가 적용된 최초의 역이다.

특이하게 2013년 이후로는 웬만해서 전철역에 역명코드를 붙이지 않는데 역명코드가 붙었다.[2]

2.1. KTX 정차 요구[편집]

한편 이 역은 경부고속선과 경부선 기존선이 교차하는 곳에 있는데, 구미시에서 김천(구미)역의 불편한 접근성을 이유로 이 역에 KTX 정차 요구가 꾸준히 나왔다. 칠곡군 북삼읍이 구미시 생활권 지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국토교통부는 관련 계획을 전혀 내놓은 바가 없다. 기존선과의 연계에서는 확실한 장점이 있겠지만 김천(구미)역과의 역간거리가 짧은데다, KTX 북삼역 신설시 김천(구미)역 정차 열차편의 감소가 필연적이다. 또한 자칭 철도특별시라고 강조하는 김천시의 반발이 불 보듯 뻔한 것도 걸림돌.

향후 남부내륙선 완공 시 김천역에도 고속열차가 설 예정인데, 안 그래도 열차편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은 김천(구미)역에 만약 구미시 접근성이 더 뛰어난 곳에 고속철도 역이 생기기라도 하면 구미와 김천 수요 모두 잃고 김천혁신도시와 북부 성주(성주역이 성주 남쪽에 있어 성주 북부에서는 서울 등 북쪽으로 갈때는 종전처럼 김천구미역을 이용하는 게 낫다.) 정도만 수요처로 남게 되어서 기껏 지어놓은 김천(구미)역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 되어버린다. 서대구역처럼 운영하거나 서대구역과 연계해서 같이 운영해도 되지만 그 마저도 검토된적 없고 당연히 매몰비용이 크므로 굳이 이렇게 하진 않을 것이다.(서대구역을 경유하는 열차는 대구북연결선으로 경부선과 경부고속선을 넘나들기 때문에 북삼역은 서대구역 연계와 상관없다.)

차라리 북삼역에서 김천(구미)역이나 서대구역으로 열차를 운행한 뒤 KTX로 환승하는 방법이 그나마 나은 방법일 것인데 서대구역은 기존 열차나 대경선로 이동한다고 해도 KTX편성 횟수가 적어서 문제고 김천(구미)역은 굳이 북삼역과의 열차를 운행하기엔 굳이 김천(구미)역 환승을 위한 열차를 운행하기엔 수요도 적을 것이고 비용문제도 클 것이다. 물론 구미산단선 건설로 김천(구미)역이 구미역과 연결되고 또 대경선 정차역으로 확정된다면 그나마 나을지도 모른다.

이후 구미역, 중부내륙선 KTX 문서에 나오듯, 경북선~경부선으로 경유 연장해 KTX-이음을 구미역에 집어넣는 계획이 드러나서 해당 떡밥이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 북삼읍민들도 대경선을 타고 약 10분을 이동하여 구미역에서 탑승하는 매우 간단한 방법이 있어서 더 필요성이 없어졌다. 게다가 구미시에서 구미산단선을 김천역-김천(구미)역-구미역-구미산단역-동구미역 경유로 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 아예 떡밥 소멸 가능성이 높다.[3]

3. 승강장[편집]

사곡
2
1
왜관
사곡역처럼 통과선이 존재하는 2면 4선 상대식 승강장으로 건설되었다.
[1] 사실 이것도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들 정도로 긴 구간인지라 논쟁의 중심이었지만 더 중요한 건 왜관역에서 서대구역까지의 구간이 광역급행철도에서도 보기 어려울 정도로 긴 구간이라는 점이다. 해당 구간은 왜관공단역이 개통하더라도 역을 하나 이상 더 설치해야 좀 더 해소될 전망이다.[2] 927이다.[3] 심지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KTX 약목역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