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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2. 전근대[편집]
2.1. 고대 베트남[편집]
2.1.1. 반랑(문랑)[편집]
문헌에 등장하는 베트남 최초의 국가로, 홍브엉(홍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는 왕들이 다스렸다고 한다.
베트남 북부 지역에서 출토된 청동북 등의 유물을 통해 해당 시기에 문명이 발달했다는 것 자체는 고고학적으로 인정박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신화고 어디까지가 실제 역사인지는 아직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다.
베트남 북부 지역에서 출토된 청동북 등의 유물을 통해 해당 시기에 문명이 발달했다는 것 자체는 고고학적으로 인정박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신화고 어디까지가 실제 역사인지는 아직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다.
2.1.2. 어우락(구낙)[편집]
2.1.3. 남비엣(남월)[편집]
2.1.4. 북속기[편집]
한나라 이래 중원 왕조들이 베트남을 지배한 시대를 베트남에서는 북방 국가에 속했던 시기라 하여 '북속기'라 한다.
이 시대에도 쯩 자매, 전 리 왕조 등이 사실상의 독립 정권을 세운 시대가 있긴 했으나, 오래 버티지 못해어 10세기 오대십국시대 중반까지 중국의 지배가 장기간 이어졌다.
이 시대에도 쯩 자매, 전 리 왕조 등이 사실상의 독립 정권을 세운 시대가 있긴 했으나, 오래 버티지 못해어 10세기 오대십국시대 중반까지 중국의 지배가 장기간 이어졌다.
2.2. 응오 왕조[편집]
2.3. 다이꼬비엣(대구월)[편집]
응오 왕조(오가)를 멸망시키고 세워진 딘 왕조(정가)는 대구월이라는 국호를 채택했는데, 이는 후대 왕조인 전 레 왕조(전여가) 및 리 왕조(이가) 초기까지 이어졌다.
2.3.1. 딘 왕조(정가)[편집]
딘보린(정부령)이 응오 왕조(오가)를 멸망시키고 세운 왕조로, 본격적으로 황제 칭호를 사용하며 외왕내제 체제를 구축했다.
2.3.2. 전 레 왕조(전여가)[편집]
레호안(여환)이 딘 왕조(정가)를 멸하고 세운 왕조.
2.4. 다이비엣(대월)[편집]
베트남은 리 왕조(이가) 시대에 이르러 다이비엣(대월)이라는 국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2.4.1. 리 왕조(이가)[편집]
리꽁우언(이공운)이 전 레 왕조(전여가)를 멸망시키고 세운 왕조.
내부적으로는 베트남 역사상 최초로 과거제를 실시하고, 대외적으로는 송나라의 침공을 저지하는 업적을 세웠는데, 수십년짜리 단기 왕조에 그친 이전 왕조들과 달리 200여년을 존속한 장기 왕조였다.
내부적으로는 베트남 역사상 최초로 과거제를 실시하고, 대외적으로는 송나라의 침공을 저지하는 업적을 세웠는데, 수십년짜리 단기 왕조에 그친 이전 왕조들과 달리 200여년을 존속한 장기 왕조였다.
2.4.2. 쩐 왕조(진가)[편집]
리 왕조(이가) 말기의 외척 쩐투도(진수도)가 자신의 조카 쩐까인(진경)을 황제로 옹립하면서 성립된 왕조.
13세기에는 몽골 제국의 베트남 침공을 저지했고, 14세기에는 참파의 명군 포 비나수오르의 침공을 막아냈다.
13세기에는 몽골 제국의 베트남 침공을 저지했고, 14세기에는 참파의 명군 포 비나수오르의 침공을 막아냈다.
2.4.3. 다이응우(호 왕조)[편집]
2.4.4. 후 쩐 왕조(후진가)와 명나라의 지배[편집]
명나라는 초기에는 쩐 왕조(진가) 황족을 왕으로 책봉하는 듯 했으나, 곧 쩐씨 황족들을 제거하고 교지라는 행정구역을 설치하여 직접 지배를 시도했다.
그러자 레러이(여리)라는 인물이 쩐씨 황족이라 주장하는 쩐까오(진고)를 황제로 옹립하며 람썬 기의를 일으켰고, 람썬 기의군이 명나라 군대를 축출함으로써 대월은 다시 독립을 쟁취했다
이후 레레이는 이용가치가 없어진 쩐까오를 제거한 후 스스로 황제가 되어 후 레 왕조(후여가)를 세웠다.
그러자 레러이(여리)라는 인물이 쩐씨 황족이라 주장하는 쩐까오(진고)를 황제로 옹립하며 람썬 기의를 일으켰고, 람썬 기의군이 명나라 군대를 축출함으로써 대월은 다시 독립을 쟁취했다
이후 레레이는 이용가치가 없어진 쩐까오를 제거한 후 스스로 황제가 되어 후 레 왕조(후여가)를 세웠다.
2.4.5. 후 레 왕조(후여가)[편집]
후 레 왕조(후여가) 시대에 이르러 과거제가 정기화되었고, 오랫동안 대월의 숙적이었던 참파 역시 굴복시켜 속국으로 삼았다.
2.4.6. 남북조시대[편집]
막당중(막등용)이 후 레 왕조(후여가)로부터 제위를 찬탈하여 막 왕조(막가)를 세우자, 이에 반대하는 레씨의 신하들이 봉기하여 남북조시대가 열렸다.
2.4.6.1. 북조: 막 왕조(막가)[편집]
막당중(막등용)과 그 후손들의 막 왕조는 중앙정부 장악에는 성공했으나, 지방의 레씨 충성파들을 제압하는데는 실패했고, 결국 레씨 황제를 옹립한 찐씨 정권(정주)의 북벌에 의해 멸망했다.
2.4.6.2. 남조: 중흥 레 왕조(중흥여가)[편집]
찐씨(정씨)와 꽝남 응우옌씨(광남 완씨)가 연합하여 레씨 황제를 옹립함으로써 중흥 레 왕조(중흥여가)가 성립되었는데, 본래 중흥여가 조정은 응우옌씨가 주도했으나 찐씨에게 주도권을 빼앗겼고, 찐씨 정권(정주)는 북벌을 단행하여 막 왕조(막가)를 타도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권력 뿐만 아니라 명분에 있어서도 우위에 서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