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개요[편집]
민족혁명당은 1935년부터 1947년까지 활동한 한국 민족주의 정당으로, 조선민족혁명당으로도 불렸다.
김원봉의 의열단과 상해 한국독립당, 만주 한국독립당, 조선혁명당, 신한독립당 등 국외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 정당 및 단체들이 1935년 통합하여 결성된 정당으로, 창당 직후에는 좌우익을 망라하는 포괄정당이었으나 얼마 가지 않아 우익 인사 대부분이 탈당하면서 사실상 김원봉의 의열단계가 주도하는 정당이 되었다.
민족혁명당은 중국 관내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1945년 8.15 해방 이후에는 미군정 치하의 남한으로 귀국하여 활동했는데, 1947년 6월 당명을 조선인민공화당으로 변경했다.
김원봉의 의열단과 상해 한국독립당, 만주 한국독립당, 조선혁명당, 신한독립당 등 국외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 정당 및 단체들이 1935년 통합하여 결성된 정당으로, 창당 직후에는 좌우익을 망라하는 포괄정당이었으나 얼마 가지 않아 우익 인사 대부분이 탈당하면서 사실상 김원봉의 의열단계가 주도하는 정당이 되었다.
민족혁명당은 중국 관내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1945년 8.15 해방 이후에는 미군정 치하의 남한으로 귀국하여 활동했는데, 1947년 6월 당명을 조선인민공화당으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