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열단과 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등을 이끌며 한국의 무장 독립 투쟁을 전개했고, 해방 이후 미군정 치하에서 정치인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월북하여 북한 정부 수립에 참여하고 조선인민군의 6.25 남침에 동참한 행적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는 못했으며 북한에서도 김일성과의 권력투쟁에서 패배하여 숙청되었다.
[1]#[2] 시조로부터 73세, 참판공파 42세손.[3] 이복동생[4] 이복동생[5] 현재 중국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난징대학의 전신이다.[6] 현대의 기준으로 보면 작은 키로 보이지만 당시로서는 평균 키였다. #[7]조선로동당에 입당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월북 이전 최종 당적은